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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247    추천:276 2014-12-26 13:28:42
퍼온 글

성경 모세 출애굽 은 소설이다 ! by 이스라엘 유대교 랍비

 

기독교 바로알기 2014/08/31 15:19   http://team.hani.co.kr/wisdomlove/69454  



사전 지식 :

- 출애굽 = 기독교 성경의 소설의 인물인 모세가 ,이집트에서 유대민족을 이끌고 탈출했다고 하는 소설로, 성경 창세기에 다음에 나온다.  즉, 애굽 = 이집트를 말하고, 출(出) = 탈출을 의미한다.



- 랍비 = 유대교 종교 지도자를 말한다. 카톨릭의 교황/신부나 개신교의 목사/장로와 같다.

- 구약성경은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가 다 믿는다.



이 글의 출처는 : 책 ' 성서의 뿌리 . 민희식 저' 에 있다.





오늘날 유대교 신학자들조차도 출애굽을 역사로 생각하지 않는다. 저자가 만난 유대교 랍비 도비아스(Tobias)는 많은 한국인들이 출애굽을 역사로 믿는다는 말을 듣고, " 동양인들은 무척 순진하다(too naive : 순진해서 잘 속는다) " 라는 말로 간단히 평했다.  책 p. 218



흥미로운 점은 유대민족 스스로 자신의 민족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역사적 사실이 없다고 부정하는데도 다른 나라 사람들이 종교적 이유에서 여전히 그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 p 218



이는 마치 단군신화에서 환웅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왔다는 표현은 실제로는 북방기마민족이 남하한 것이라고 우리 한국인이 밝혀도, 외국인들이 여전히 환웅이 실제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왔다고 주장하는 걱과 같다 하겠다.  책 p. 218



1967년 이래로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은 이스라엘과   시나이 반도 전역에서 걸쳐 1300곳 이상을 샅샅이 조사하였다.

지난 1999년 이스라엘 역사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은 그동안 발굴조사와 연구결과 역사로서의 출애굽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공식적 최종 발표를 하였다.



" 이스라엘인들이 이집트에서 430동안 거주한 적은 없다. 이스라엘인들은 가나안 밖에서 이주하여 온 것이 아니다. 출애굽은 존재하지 않았다. 출애굽은 기원전 7~5세기에 성서 편집자들에 의해 편집된 신화이다. 그러므로 홍해가 갈라짐(출애굽 14:21) 등은 모두 성서 저자 또는 편집자들의 창작이다. " 라고 발표를 했다.  책 p. 217



더 나아가 이스라엘 역사학계의 조사결과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 롯, 모세 그리고 여호수아가 존재했었다는 증거도 전혀 없었음을 밝혔다.  책 p. 215



성서에서는 출애굽의 정확한 날짜나 인명의 수까지 제시하고 있어서 성서를 마치 역사서인 양 착각하게 한다.  책 p. 215



그런데 이집트 측 사료에는 대재앙이나 출애굽과 같은 사건에 대한 언급조차 없다. 성서 내용대로라면, 홍해에 수장되었어야 할 람세스 2세나 메르넵타(람세스 2세의 아들)는, 미이라가 발견이 되어서 물에 빠져 죽지 않았음을 입증하고 있다.  책 p. 213



==> 근래에 람세스 2세나 그의 아들 메르넵타의 미라가 발견이 되었다. 즉 성서가 물에 빠져 죽었다고 주장하는 2명의 파라오 다 살아 있었고, 미라까지 발견이 되었다 . 즉 성경은 다 소설-사기질이란 뜻이다.



출애굽이 사실처럼 오인된 까닭은 출애굽기 저자들이 역사에 있었던 실제의 인명이나 지명들과 결부시켜 이야기를 전개함으로써 신화이면서도 마치 실제의 역사처럼 오인되도록 각색을 하였기 때문이다. 책 p. 212 ==> 이는 예수 소설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면, 조선시대 홍길동이 구름을 타고 선조 임금 앞에 나타나 서얼차대법(첩의 자손의 관직진출을 금한 법)을 폐지하라고 직소하는 소설의 한 대목을 보기로 하자. 조선시대 선조 임금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며, 서얼차대제도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후세의 이 소설을 읽는 사람들은 그러한 역사적 사실과 결부되어 홍길동을 실존인물로 믿게 되며 구름을 타고 날아다니는 이야기까지도 사실이라고 믿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구약성서가 신화를 역사로 둔갑시키는 전략이다. 책 p. 212.  ==> 후의 예수 소설도 마찬가지다.





즉, 모세도 소설의 인물이고, 출애굽도 소설이었다는 것이고 !





최종 결론은 !



기독교 = 태양신을 믿는 인류최대 사기질이란 말이다 !







참고서적



성서의 뿌리

시대정신

예수는 신화다

예수는 없었다

기독교 죄악사1~2

갈등의 핵, 유태인

세계를 지배하는 유대인 파워

화패전쟁

그림자 정부 1~3

머니 메트릭스

위키피디아 사전

한토마 종교방 쥐뿔님 글

http://team.hani.co.kr/wisdom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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