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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내부 고발 |
조회수: 3930 추천:263 |
2014-12-29 11:3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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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 퇴직 직전에야 이 사실을 까발리겠다고 결심한 듯 |
퇴직을 앞둔 조종사가 노조 게시판에 제보했는데...
조현민(조양호의 막내딸) 이 초등학교 시절때
비행기 조종실에 오빠(조원태)와 함께 와서
조종실과 기계장치을 둘러보고 하는 말이
"오빠 ! 잘 봐둬 ! 이 회사 오빠 꺼잖아!~~
라는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면서 글을 올렸다
이로 인해 조씨의 싹가지 없는 자식교육의 행태가
다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얼마나 조씨 회사의 반감이 뼈속에 사무쳤고
직원으로서의 자괴심을 느꼈으면
이런 20년 전의 재벌가의 가슴아픈 추억을 되새기며
게시판에 글을 올렸을까
마치 정년 퇴직 직전에야 이 사실을 까발리겠다고 결심한 듯
이제야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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