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410    추천:262 2014-12-29 12:10:07
한국경제---"현대·기아차, 12월 공장판매 사상 최대 예상"-HMC

"현대·기아차, 12월 공장판매 사상 최대 예상"-HMC

한국경제 | 정현영 | 14.12.29 07:27



[ 정현영 기자 ] HMC투자증권은 29일 현대·기아차의 12월 공장판매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4분기 실적시즌을 지나면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수준) 매력이 재부각될 것이란 분석이다.



이 증권사 이명훈 연구원은 "현대·기아차의 12월 공장판매는 전년보다 각각 18.6%와 15.6% 급증해 월간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울 예정"이라며 "임단협 이후 완전히 정상화된 국내공장의 주말특근 확대와 중국공장의 신차효과가 지속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11월말 기준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재고는 각각 2.2개월분, 2.4개월분으로 적정재고 수준(2.5개월분 내외)에 있어 12월 공장판매 급증이 재고 부담 확대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오히려 중국을 제외하면 2015년 생산능력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이라서 최대한 여유있는 재고수준을 확보한 뒤 2015년에 진입하기 위한 현대·기아차의 전략으로 보인다는 게 이 연구원의 관측이다.



12월 사상최대 판매와 함께 2014년 연간 양사 합산 글로벌 공장판매는 800만1000대로, 전년에 비해 5.8%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기아차 멕시코공장이 가동되는 2016년엔 이 증가율이 다시 눈에 띄게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4분기 실적은 물론 내년 실적에 대한 회복 기대감도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2014년 이익 감소의 큰 원인이었던 원·달러 환율도 급등한 상황이어서 4분기 실적과 2015년 실적에 대한 회복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면서 "실적 모멘텀(동력)의 반전을 확인하는 4분기 실적시즌을 지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 역시 재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의 2015년 예상 조정 주가수익비율(PER)은 5.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배에 불과하고, 기아차 역시 각각 5.8배와 0.9배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하기

4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96 차이나타운 일반직 2014-10-03 0 3700 265
4595 뇌졸증 위험 신호 8가지 보도 2014-10-03 0 3012 226
4594 한전 부지 매각 ‘사전교감설’---데일리한국 보도 2014-10-03 0 3301 222
4593 한전 GBC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뉴스1 일심일심일심 2014-10-03 0 3432 234
4592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완전 타결 의미와 과제>---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965 228
4591 퍼온 글--정몽구 배임행위의 증거??? 삼성은 4조 6,700억원 입찰 퍼온 글 2014-10-03 0 3120 234
4590 퍼온 글--<혹시나 했더니 역쉬나~>엉아가 일전에 10조 5500억이 만든 효과~! 퍼온 글 2014-10-03 0 3170 218
4589 현대차 가격과 현대의 미래.. 너무한거 아닌가요??? 퍼온 글 2014-10-03 0 3247 226
4588 몽구는 스스로 자기 자신(능력)을 말한다 작가 2014-10-03 0 3186 239
4587 삼성 잘못되면 나라가 휘청...원칙적으론 국유화해야---한국일보 퍼온 글 2014-10-03 0 3048 259
4586 한전부지 후폭풍에 현대차그룹株 '추풍낙엽'---한국일보 보도 2014-10-03 0 3061 229
4585 현대차, 한전부지 실제 개발까지 '첩첩산중'---연합뉴스 언론 2014-10-03 0 2850 236
4584 현대차, 한전 부지 매각 입찰가 10조5,500억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전한전 2014-10-03 1 2938 261
4583 '활동부족·부적절 수면'..한국인 건강 해치는 주요인---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769 214
4582 만취 동료에 호의 베풀다…헉! 1억 배상 ---한겨레 일반불이 2014-10-03 0 2827 253
4581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861 221
4580 환노위, 야당 이재용·정몽구·신동빈 등 증인 신청---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3 0 2801 221
4579 일반직 연월차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라는 소송이 시작되었다 참여 노조원 2014-10-03 0 3170 262
4578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보도 2014-10-03 0 2777 234
4577 은퇴후 찾아온 정신적 공황, 석달간 집밖에도 못나가---머니투데이 퍼온 글 2014-10-03 0 2833 215

[first] <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