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81    추천:239 2014-12-29 17:22:42
더데일리뉴스---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온라인뉴스팀  ㅣ 기사입력  2014/12/29 [14:40]  



(서울=더데일리뉴스) 경기불황이 심해지면서 개인회생 신청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개인회생 접수자가 올해 11월 기준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M씨는 계속 되는 불경기 여파로 사업자금 목적의 대출을 빌린 후 이를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자가 되었다. 매일 걸려 오는 금융기관의 빛 독촉에 못 이겨 사채까지 끌어 쓴 후 채권자들이 집까지 찾아오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결국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다. M씨의 경우 개인회생 신청과 함께 금지명령을 신청하여 금융기관은 물론 사채로부터의 빚 독촉에서 해방되었다.



개인회생은 은행권을 비롯한 금융기관 부채는 물론 대부업체, 개인간 채무 등의 비금융권 채무, 그리고 보증 채무 등 모든 채무가 그 대상이 된다. 그리고 법원의 금지명령을 통해 채무 독촉, 압류, 강제집행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지속하면서 안정적으로 채무를 갚아 나갈 수 있어 많은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이 신청하고 있다.



또한 사회생활 중 어쩔 수 없이 빌린 채무뿐만 아니라 최근 성행하는 불법 인터넷도박 등으로 인한 채무까지도 개인회생 신청 대상이 될 수 있다.



개인회생조건을 살펴 보면 직장인, 사업자, 프리랜서 등 4대 보험 가입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고 무담보채무의 경우 5억원, 담보부채무는 10억원 미만의 부채에 대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의 월 소득 중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나머지 소득을 36개월에서 최장 60개월까지 상환하며, 남은 원금과 이자는 면책 받을 수 있다.



개인회생 신청은 진행에 필요한 복잡한 서류 준비와 절차로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청이 성실하지 않거나 상당한 이유 없이 절차를 지연시킬 때에는 기각될 수 있어 전문적인 준비와 진행이 필수적이다.



그런데 대출을 연체하고서 급여가 가압류 되자 이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급여와 같이 일정한 소득은 개인회생신청에 필수 요건이기 때문에 대출 연체로 인한 급여 가압류 등의 조치가 있기 전에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것이 현명하다.



요즘 개인회생은 엄격해진 심사로 인해추가 보정명령이 어렵고 불법 브로커 및 법률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 상담을 받고 사건을 진행하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 법률사무소의 도움을 받고 신청하는 것이 좋다.



개인회생조건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 필요할 경우 ‘스피드 개인회생파산 도움센터’에 전화하면 무료로 친절한 상담이 가능하다.



전화상담 : 1899-6463



온라인 뉴스팀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 >



추천하기

1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96 지디넷코리아---현대·기아차 차량 설계도면 中 유출...700억 피해 신문 2015-07-17 0 2405 415
9195 머니투데이---[특징주]이노션. 상장 첫날 약세.. 공모가 밑돌아 언론 2015-07-17 0 2427 429
9194 주위에 이런 사람 봤나? 주주 2015-07-17 0 2469 436
9193 지금 58세?, 60세? 이따위 이게 문제가 되나?? 이따위 2015-07-17 0 2530 421
9192 조선비즈---현대차그룹 6월 유럽 판매 증가..점유율은 하락" - 하나 보도 2015-07-17 0 2530 421
9191 퍼온 글---##현대제철 투자자 모임 발족## 퍼온 글 2015-07-16 0 2411 404
9190 퍼온 글---흠..아직은 아닌거 같은데..11만원 필수코스인데 퍼온 글 2015-07-16 0 2486 454
9189 퍼온 글---낼 또 현대차 비운의 날[1] 퍼온 글 2015-07-16 0 2540 413
9188 퍼온 글---기관 현대차 작년부터 손절한게 4조원인데..펀드 계좌 깡통 퍼온 글 2015-07-16 0 2572 402
9187 헤지펀드, 다음 공격 목표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라는데... XX 2015-07-16 0 2449 410
9186 초이스경제---현대·기아차 2016년형 쏘나타-신형 K5 출격 수입차와 전면전 신문 2015-07-16 0 2476 404
9185 이코노믹리뷰---현대·기아차 ‘엔진 다각화’ 전략 소비자 心 잡을까 보도 2015-07-16 0 2529 412
9184 한국경제---농협·현대차, 농산물 상생 협력…45% 저렴한 가격에 양파 공급 언론 2015-07-16 0 2354 401
9183 코리아뉴스타임즈---현대기아차, 미국서 '연비과장' 집단소송에 벌금 4500억원 XX 2015-07-16 0 2378 425
9182 중앙일보---.“쌍용차 노사 뭉쳤는데 현대차는 뭐하고 있나” 기사 2015-07-16 0 2351 419
9181 이투데이---헌재, 공개변론 사건 중 '현대차 파견법 사건'만 처리 미뤄…5년 장기 미제 보도 2015-07-16 0 2315 423
9180 중앙일보---대법원, 원세훈 전 국정원장 댓글사건 서울고법으로 파기환송 법원 2015-07-16 0 2304 386
9179 폴리뉴스---[기획] 현대차, 해외 생산공장 발판으로 현지화 주력 보도 2015-07-16 0 2454 399
9178 노컷뉴스---檢, '업무방해 혐의' 현대차 전주공장 노조위원장 구속기소(종합) 기사 2015-07-16 0 2328 393
9177 팝콘뉴스---대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글로벌 평판관리…어글리 코리아 '우려' 보도 2015-07-16 0 2535 407

[first] <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1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