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55    추천:238 2014-12-29 17:22:42
더데일리뉴스---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온라인뉴스팀  ㅣ 기사입력  2014/12/29 [14:40]  



(서울=더데일리뉴스) 경기불황이 심해지면서 개인회생 신청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개인회생 접수자가 올해 11월 기준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M씨는 계속 되는 불경기 여파로 사업자금 목적의 대출을 빌린 후 이를 갚지 못해 채무불이행자가 되었다. 매일 걸려 오는 금융기관의 빛 독촉에 못 이겨 사채까지 끌어 쓴 후 채권자들이 집까지 찾아오자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결국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다. M씨의 경우 개인회생 신청과 함께 금지명령을 신청하여 금융기관은 물론 사채로부터의 빚 독촉에서 해방되었다.



개인회생은 은행권을 비롯한 금융기관 부채는 물론 대부업체, 개인간 채무 등의 비금융권 채무, 그리고 보증 채무 등 모든 채무가 그 대상이 된다. 그리고 법원의 금지명령을 통해 채무 독촉, 압류, 강제집행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지속하면서 안정적으로 채무를 갚아 나갈 수 있어 많은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이 신청하고 있다.



또한 사회생활 중 어쩔 수 없이 빌린 채무뿐만 아니라 최근 성행하는 불법 인터넷도박 등으로 인한 채무까지도 개인회생 신청 대상이 될 수 있다.



개인회생조건을 살펴 보면 직장인, 사업자, 프리랜서 등 4대 보험 가입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고 무담보채무의 경우 5억원, 담보부채무는 10억원 미만의 부채에 대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의 월 소득 중 최저생계비를 제외한 나머지 소득을 36개월에서 최장 60개월까지 상환하며, 남은 원금과 이자는 면책 받을 수 있다.



개인회생 신청은 진행에 필요한 복잡한 서류 준비와 절차로 많은 시간을 허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청이 성실하지 않거나 상당한 이유 없이 절차를 지연시킬 때에는 기각될 수 있어 전문적인 준비와 진행이 필수적이다.



그런데 대출을 연체하고서 급여가 가압류 되자 이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급여와 같이 일정한 소득은 개인회생신청에 필수 요건이기 때문에 대출 연체로 인한 급여 가압류 등의 조치가 있기 전에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것이 현명하다.



요즘 개인회생은 엄격해진 심사로 인해추가 보정명령이 어렵고 불법 브로커 및 법률 지식이 없는 이들에게 상담을 받고 사건을 진행하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 법률사무소의 도움을 받고 신청하는 것이 좋다.



개인회생조건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 필요할 경우 ‘스피드 개인회생파산 도움센터’에 전화하면 무료로 친절한 상담이 가능하다.



전화상담 : 1899-6463



온라인 뉴스팀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idailynews@naver.com

* 미래를 여는 희망찬 신문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www.thedailynews.co.kr) >



추천하기

35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36 조선일보---정몽구 회장 부자의 현대글로비스 지분 매각이 무산된 이유는 언론 2015-01-13 0 3629 254
5935 경향신문---정의선, "글로비스 지분 매각, 경영권 승계 목적 아냐 언론 2015-01-13 0 3097 262
5934 머니투데이방송---글로비스 '下'…삼성 SK 지배구조株도 흔들 보도 2015-01-13 0 3089 248
5933 연합뉴스---현대글로비스 지분매각 무산…정몽구 부자 다음 행보는 보도 2015-01-13 0 3135 245
5932 어떻게 되나??? 일반직 2015-01-13 0 3094 230
5931 현대차는 돌들만 모인 돌산인가??? 무속인 2015-01-13 0 3397 249
5930 얼굴을 상상 하니 왠지 기분이 좋다 !!! 점봅니다 2015-01-13 0 3214 240
5929 기껏해야 1,2 차 방정식 풀 정도 임직원 2015-01-13 0 3169 236
5928 아주경제---현대글로비스 지분 매각 무산 기사 2015-01-13 0 3267 223
5927 퍼온 글---현대글로비스(086280) - 정몽구 부자, 현대글로비스 지분 13% 매각[4] 퍼온 글 2015-01-13 0 2997 226
5926 연합뉴스---정몽구 부자, 현대글로비스 지분매각..승계작업 신호탄? 보도 2015-01-12 0 3345 255
5925 한겨레---현대차그룹 경영권 승계 신호탄 보도 2015-01-12 0 3443 255
5924 노조지부를 응징해야 합니다!! 투쟁..투쟁 2015-01-12 1 3872 262
5923 한국경제---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신호탄…개편주 '훈풍' 보도 2015-01-12 0 3346 240
5922 해고자 전원 복직과 정리해고 철폐를 요구하는 오체투지 2015-01-12 0 3781 262
5921 금리인하 임박 일반불이 2015-01-12 0 3568 270
5920 현기차 향후 5년내 큰 도전에 직면한다고 예측함 점봅니다 2015-01-12 0 3638 249
5919 퍼온 글---현대차 81조 .jpg 퍼온 글 2015-01-12 0 3357 258
5918 정몽구 지근거리에 전·현직 대통령 친·인척 기업 기사 2015-01-12 0 4714 256
5917 금주의 불행 기업으로 현대기아차를 선정하고... 일심일심일심 2015-01-12 0 4309 266

[first] <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