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221 추천:256 |
2014-12-30 14:09:36 |
|
|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
내가 말했지
한전부지 입찰을 포기하고
입찰 보증금(감정가의 10%) 3 천억원 정도만
포기하고 이 일을 저지른 MK가 주식을 팔아서 개인 사재로
입찰금 비용을 갚았으면 이렇게(주가 대폭락, 배당액 증가등의 조치)
수 십조원의 손실을 막을 수 있을텐데
(약 20조원 이상의 손실--고가 입찰가 손실, 이로 인한 취/등록세 추가 비용손실,
주가 대 폭락, 배당금 증액, 입찰가에 대한 이자 기회비용 손실등을 포함해서 )
MK가 이렇게 했다면, 현차에 대한 대외 신뢰도가 올라가서
주가가 30만원까지 올라서 MK가 3천억원 이상을 손해 봤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주가 상승 이득을 볼 수 있었을텐데
또, MK가 평소 말한 것 처럼, 나라에 세금을 내고 애국을 했다고 치고,
나라땅에 입찰한다고 고가 입찰가 부담이 없었다고 한 말도 신뢰도가 갈 것인데...
MK와 경영진이 일하는 꼴을 보니 대한항공과 같다
이렇게 이정도 할 MK 가 아니지
이 정도 한다면 이런 일도 사전에 일어나지 않았을 거야
삼성이 한전부지를 가져 가더라도 향후 인근에 서울의료원 땅도 입찰하면 다시 입찰에 참여 하던가
아니면 잠실 주 경기장 땅을 부분적으로 구매하는 것도 검토해보고
(정 그렇게 땅--사옥 건설에 욕심을 못 버린다면 , 그리고 뚝섬 땅도 있고,
꼭 그렇게 100층짜리 사옥을 지어 전 계열사가 입주해서 똥 폼을 잡아야 하나? ,
전 계열사가 입주 한다면 건물 보안, 안전에도 조심해야 하고,
외국의 빅 5 자동차 회사 본사가 모두 공장 근처나, 공업 도시에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왜 도심 한 가운데 초고층 본사를 지을려고 하는가? )
회사가 돌아가는 꼴을 보니 몽롱한 MK와 십상시 뿐이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