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389    추천:263 2014-12-30 14:09:36
내가 말했지, 이렇게 하면 오히려 주가 상승의 이익을 볼 수가 있었는데

내가 말했지

한전부지 입찰을 포기하고

입찰 보증금(감정가의 10%) 3 천억원 정도만

포기하고 이 일을 저지른 MK가 주식을 팔아서 개인 사재로

입찰금 비용을 갚았으면 이렇게(주가 대폭락, 배당액 증가등의 조치)

수 십조원의 손실을 막을 수 있을텐데



(약 20조원 이상의 손실--고가 입찰가 손실, 이로 인한 취/등록세 추가 비용손실,

주가 대 폭락, 배당금 증액, 입찰가에 대한 이자 기회비용 손실등을 포함해서 )



MK가 이렇게 했다면, 현차에 대한 대외 신뢰도가 올라가서

주가가 30만원까지 올라서 MK가 3천억원 이상을 손해 봤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주가 상승 이득을 볼 수 있었을텐데



또, MK가 평소 말한 것 처럼, 나라에 세금을 내고 애국을 했다고 치고,

나라땅에 입찰한다고 고가 입찰가 부담이 없었다고 한 말도 신뢰도가 갈 것인데...



MK와 경영진이 일하는 꼴을 보니 대한항공과 같다



이렇게 이정도 할 MK 가 아니지

이 정도 한다면 이런 일도 사전에 일어나지 않았을 거야



삼성이 한전부지를 가져 가더라도 향후 인근에 서울의료원 땅도 입찰하면 다시 입찰에 참여 하던가

아니면 잠실 주 경기장 땅을 부분적으로 구매하는 것도 검토해보고



(정 그렇게 땅--사옥 건설에 욕심을 못 버린다면 , 그리고 뚝섬 땅도 있고,

꼭 그렇게 100층짜리 사옥을 지어 전 계열사가 입주해서 똥 폼을 잡아야 하나? ,



전 계열사가 입주 한다면 건물 보안, 안전에도 조심해야 하고,

외국의 빅 5 자동차 회사 본사가 모두 공장 근처나, 공업 도시에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왜 도심 한 가운데 초고층 본사를 지을려고 하는가? )



회사가 돌아가는 꼴을 보니 몽롱한 MK와 십상시 뿐이다



추천하기

36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636 현대차 일반직 중에는 이런 사람이 정말 없는 걸까? 간부 2014-12-19 0 4680 269
5635 KBS---[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 기사 2014-12-19 0 3408 291
5634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또 저의 자존감을 찾기 위해서 박사무장 2014-12-19 0 3633 270
5633 뭐 하는 사람이야? 나 같으면 2014-12-19 0 3444 278
5632 참담한 앞날 간차장 2014-12-19 0 3922 260
5631 땅콩과 모래 작가 2014-12-19 0 3366 262
5630 아주 골치 아픈 존재죠~~ XX 2014-12-19 0 3718 252
5629 외인, 12/9-12/18, 8일간 현차 157 만주 (2,700 억원 상당) 순매도함 일반직 2014-12-19 0 3351 246
5628 외인, 이틀간 현차 주식 55 만주(약 천억원어치) 순매도 일반직 2014-12-19 0 3755 264
5627 아시아경제---산탄데르 은행, 현대캐피탈 지분 인수할 듯 보도 2014-12-19 0 3323 234
5626 총수  아들이  있으니~~~ 참   좋다!! 잉어찜 2014-12-17 0 4839 273
5625 바른 말 하고 살자 임직원 2014-12-17 0 3880 266
5624 조씨, 적은 지분으로 ... 정의선 부회장도 현차 주식 별로 없는데 주주 2014-12-17 0 5116 267
5623 평생사원(팀장)으로 연봉 인상하고 스카웃 경쟁 무속인 2014-12-17 0 5364 270
5622 사측은 게시판 글을 삭제 해버렸다 봉건시대 2014-12-17 0 4333 251
5621 땅콩 하나에 7천억원 회항 창조 회항 2014-12-17 0 3725 240
5620 현대차 간부들도 퇴직하면 간부 2014-12-17 0 4964 253
5619 아첨꾼 퇴치법 계몽주의 2014-12-17 0 4748 256
5618 땅콩항공 손실이 1,000억원이 넘었다, 이제 땅콩은 슈퍼 재벌(땅콩)이 되었다 개작두 2014-12-17 0 3667 251
5617 칼피아 참여 노조원 2014-12-17 0 3531 249

[first] <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