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474    추천:264 2014-12-31 16:26:21
현대의 어리석음과 삼성의 치밀함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603    추천:6 2014-10-11 16:38:13



현대의 어리석음과 삼성의 치밀함

 

삼성은 서울의료원 부지 공매 입찰(총부지 31,657 평방미터--9,600 평 중에 일부 22,650 평방미터--6,864 평)을 통해서 내년 하반기에 자녀 3세 경영권 세습 작업 완료후에 --현대는 한전땅 입찰로 또 다시 삼성동땅에 입찰할 여력이 없음 ---나홀로 편안하게 입찰해서 값싸게 구입할 것이다--- 서울 의료원의 공시지가는  평당 4,363만원(한전부지는 평당 6,171만원이라서 한전 부지 공시지가의 70. 7% 수준)







이미 삼성생명은 한전 옆부지 구 한국감정원 부지(10,988 평방미터--3,330평) 를 2012년 2,328억원(평당 7천만원)에 매입했고, 바로 옆 부지가 바로 서울의료원 부지 약 6,864 평이다







그래서 기 매입한 한국감정원땅(3,330 평)에 구 서울의료원 땅(6,864 평) 을 구입하고(현대의 한전 부지의 서울시 기부 체납을 제하고 한전부지내 변전소 시설을 처리하고 나면 땅 규모가 비슷함) 나머지 잠실 운동장 부지 매각에도 도전 입찰한다







삼성전자외 삼성그룹이 모두 달려들어서 호텔, 백화점등 대규모 유통단지로 개발할려고 한다







실제로 코엑스--한전---서울의료원--옛 한국감정원---잠실운동장을 연결하는 72만 평방미터(22만평) 을 연계해서 개발한다면 삼성땅(서울의료원+ 구 한국감정원 부지--탄천을 끼고 공간이 넓어서 )이 현대땅(변전소가 있는 한전부지땅) 보다 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가 많다







삼성은 이렇게 계산적이고, 치밀하고 미리부터 준비를 해왔다 현대와는 게임이 되지 않는다







경영진의 두뇌 차이도 엄청나고, 기획력,정보력,업무 시스템도 수준 차이가 많고 무식하게



밀어부치기 식의 현대와는 차원이 다르고 DNA 도 다르다







한 노인네와 간신같아서 제구실을 못하는  경영진 때문에...



추천하기

4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96 차이나타운 일반직 2014-10-03 0 3709 265
4595 뇌졸증 위험 신호 8가지 보도 2014-10-03 0 3023 227
4594 한전 부지 매각 ‘사전교감설’---데일리한국 보도 2014-10-03 0 3311 223
4593 한전 GBC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뉴스1 일심일심일심 2014-10-03 0 3442 235
4592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완전 타결 의미와 과제>---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975 228
4591 퍼온 글--정몽구 배임행위의 증거??? 삼성은 4조 6,700억원 입찰 퍼온 글 2014-10-03 0 3130 234
4590 퍼온 글--<혹시나 했더니 역쉬나~>엉아가 일전에 10조 5500억이 만든 효과~! 퍼온 글 2014-10-03 0 3179 218
4589 현대차 가격과 현대의 미래.. 너무한거 아닌가요??? 퍼온 글 2014-10-03 0 3257 226
4588 몽구는 스스로 자기 자신(능력)을 말한다 작가 2014-10-03 0 3197 239
4587 삼성 잘못되면 나라가 휘청...원칙적으론 국유화해야---한국일보 퍼온 글 2014-10-03 0 3060 259
4586 한전부지 후폭풍에 현대차그룹株 '추풍낙엽'---한국일보 보도 2014-10-03 0 3071 229
4585 현대차, 한전부지 실제 개발까지 '첩첩산중'---연합뉴스 언론 2014-10-03 0 2865 237
4584 현대차, 한전 부지 매각 입찰가 10조5,500억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전한전 2014-10-03 1 2955 262
4583 '활동부족·부적절 수면'..한국인 건강 해치는 주요인---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784 215
4582 만취 동료에 호의 베풀다…헉! 1억 배상 ---한겨레 일반불이 2014-10-03 0 2837 254
4581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870 222
4580 환노위, 야당 이재용·정몽구·신동빈 등 증인 신청---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3 0 2810 221
4579 일반직 연월차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라는 소송이 시작되었다 참여 노조원 2014-10-03 0 3180 262
4578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보도 2014-10-03 0 2787 235
4577 은퇴후 찾아온 정신적 공황, 석달간 집밖에도 못나가---머니투데이 퍼온 글 2014-10-03 0 2842 215

[first] <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