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557    추천:262 2014-12-31 21:05:19
채널 A---충격 인터뷰 동영상 30 분(12/30) <단독>박 사무장 “조현아 난동 CCTV 있다”[

[단독]박 사무장 “조현아 난동 CCTV 있다”



채널A] 입력 2014-12-30 16:29:00 | 수정 2014-12-30 18:14:49



클릭 :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41230/68838474/1



'땅콩 회항'의 피해 당사자인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은 " 이 사회에서 돈과 권력이 없는 나같은 소시민이 공정한 수사를 받을수 있을까에 대해 회의가 든다"고 말했다.



박사무장은 30일 종편 최초로 채널A '직언직설'에 출연해 "최근 사건이후 몸무게가 7kg이나 빠졌고 환청에 시달리는 등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와함께 박사무장은 국토부 조사과정에서 "조사관들이 자신을 가해자로 몰고가려 했다"고 폭로했다. 박사무장에 따르면 "국토부 출석도 대한항공 관계자의 연락을 통해 알았으며, 출석하기전에 대한항공 사무실에서 간부들로부터 말맞추기를 강요당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국토부 조사에서도 "조사관들은 회사관계자들을 배석시킨채, 날 가해자로 몰아가기식 진술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면서 "조사관들이  '조현아  부사장이 오시는 일은 안만들죠' 라고 대한항공 측에 말하는 것을 들었다"고 했다.



박사무장은 "1등석 객실에 3대의 감시카메라가 있어 당시 상황이 찍혔을 것"이라며 검찰 조사때도 이같은 사실을 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초췌한 모습으로 나온 박사무장은 "사건이후 가족과 떨어져서 살고 있으며, 밤에 자다가도 사건 당시의 악몽을 꾸어 수십번이나 잠을 깬다"고 털어놓았다.



박사무장은 자신의 가족사를 언급하면서" 부친은 6.25 전쟁에 참전해 부상을 입은 상이군인으로 10여년전에 국립묘지에 묻히셨다" 면서 "그런 부친에게 부끄럽지 않게 성실히 살아왔지만 이 사건이후 우리 사회에 대한 믿음이 무너져버렸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채널A 디지털뉴스 정리>



추천하기

4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56 현대차그룹 3총사, 한전 부지 인수 충격에 시총 19조 증발 --더팩트 언론 2014-10-20 0 3113 219
4855 16만원 대로 내려 앉은 현대차, 기계적 주가 하락 직면---이데일리 언론 2014-10-20 0 3042 230
4854 처칠, 일반직지회 계몽주의 2014-10-20 0 3310 245
4853 너의 의미 작가 2014-10-18 0 3800 228
4852 10대그룹 경영진단③] 현대차그룹 ‘체력 보충’ ---파이낸셜 투데이 퍼온 글 2014-10-18 0 3418 216
4851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지난호 기사를 읽고 ---노동자 연대 퍼온 글 2014-10-18 0 3315 225
4850 전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장, 실형 선고---국제뉴스 언론 2014-10-18 0 3155 221
4849 현대차·삼성, 취업 최대 난관은 ‘역사?’ 보도 2014-10-18 0 3117 207
4848 늙으면 통치와 경영에서 물러나야지 비극의 종말 2014-10-18 0 3901 200
4847 회사의 앞날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묘탈 2014-10-18 0 3394 233
4846 어떤 중역이... 칼날 2014-10-18 0 3686 236
4845 현대차는 10년안에 기아를 매물로 내놓을 것..퍼온 글 퍼온 글 2014-10-18 1 3771 234
4844 현재현 징역 12년 중형.. 재벌 총수로 '최고 형량' 비극의 종말 2014-10-18 0 2911 272
4843 판교 공연장 사고, 행사 안전대책 담당자 '투신 추정' 사망.."죄송하다"---동아일보 기사 2014-10-18 0 2967 208
4842 자기 돈 수 조원을 손해를 봐야 정신을 차리지... 칼날 2014-10-18 0 3285 214
4841 퍼온 글--정몽구 38년생, 만 76세 퍼온 글 2014-10-17 0 3413 219
4840 새벽 2시에 잠을 불러올 수 있는 비법 5가지---라이프매거진 기사 2014-10-17 0 3039 198
4839 베이비부머 절반 이상 "은퇴 후 집 처분하겠다" ---경향신문 기사 2014-10-17 0 3246 245
4838 하루 계란 3알로  남자가 바뀐다 기사 2014-10-17 0 3380 231
4837 [르포] '분신자살 기도' 경비원 동료들 "오죽했으면.."---서울경제 언론 2014-10-17 0 3777 237

[first]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