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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무속인 |
조회수: 3402 추천:243 |
2015-01-04 13:2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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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예들은 경직된 분위기에서 ... 그냥 내 뱉는 듯이 말해버려 |
신년사 하는 걸 보니
말도 어눌하고
얼굴을 보니 쪽팔림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병색도 완연하고
십상시들이 써 준 원고를 보고
차분하게 말하지 않고
만사가 귀찮은 듯이
그냥 내 뱉는 듯이 말해버려
사전에 언론사에 배포한
신년사 원고 내용과 다르구나 !
다른 회장들은 격식을 가지고
힘있게 또박또박 잘도 말하는데
우리들은 현장에 있는
노예들만 경직된 분위기에서
심한 우울증 증세도 보이고 ...
곧 얼마 후에 건강상 심한 상황도 예측되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는구나 !
경제 여건이 상당히 어려워진
을미년에 회사와 노예들이
어떻게 될지?
우리들 어찌 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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