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무속인 조회수: 3463    추천:247 2015-01-04 13:25:31
노예들은 경직된 분위기에서 ... 그냥 내 뱉는 듯이 말해버려

신년사 하는 걸 보니

말도 어눌하고



얼굴을 보니 쪽팔림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병색도 완연하고



십상시들이 써 준 원고를 보고

차분하게 말하지 않고



만사가 귀찮은 듯이

그냥 내 뱉는 듯이 말해버려



사전에 언론사에 배포한

신년사 원고 내용과 다르구나 !



다른 회장들은 격식을 가지고

힘있게 또박또박 잘도 말하는데



우리들은 현장에 있는

노예들만 경직된 분위기에서



심한 우울증 증세도 보이고 ...

곧 얼마 후에 건강상 심한 상황도 예측되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는구나 !



경제 여건이 상당히 어려워진

을미년에 회사와 노예들이

어떻게 될지?

우리들 어찌 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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