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3436    추천:255 2015-01-05 19:50:35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창업주는 절대적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참신한 아이디어와



수출로 외화벌이를 하여 애국을 하고

공장마다 일일이 말뚝을 박고

직접 완공했으며



돈이 아무리 많아도

"나는 돈이 많은 자본가적 노동자일 뿐이다" 라고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겸손하게 신분을 밝히시면서



충직한 부하직원들을 많이 거느려서

쥬베일 산업항 공사입찰에서

입찰 담당자가 창업주의 입찰 제시 금액을 어기고

입찰가를 5천억원을 더 써내어도 공사낙찰을 받아서

현대건설에 5천억원이라는 예상 밖의 추가 이익을

갖다 주었는데



지금의 그의 아들은 어떠한가?



우둔한 머리에 탐욕만 가득차서

창의적인 일을 하는 것은 선친에게서 제대로 배우지도 못해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천만대의 생산 능력을 갖게 될 때까지

해외에 마구자비 공장을 지어서

절실한 국내 고용의 효과를 완전히 저버리고,



900 억원짜리 개인 전용기 2대를 구입하는등의 사치를 일삼고,

 

10조원이 넘는 한전부지 입찰을

비밀리에 혼자 결정해서 마구 내지르고 책임도 전혀 안지고,



부정하고 불법적으로 계열사 밀어주기와

자녀들에게 편법적이고 불법적인 상속에다가



손쉬운 기업 인수합병에만 눈독 들이고...



20년이상 일한 충직한 일반직 간부사원들을

간부사원 취업규칙이라는

개념이 모호하고 불법적이면서 사기성이 농후한 것을 만들어서

간부사원들을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속이고, 서명토록 하고  

정년 전 해고를 마구 일삼고,



주위에는 충언과 간언을 하는 충직한 부하는 전혀 없고

눈치만을 살피는 십상시 수준의 어리석은 놈들과 일을 하고,



창업주와 비교해서 보면,

그가 일하는 스타일과 정신 상태를 보면 천양지차인데

이렇게 보면 창업주의 경영이념과 완전 배치된다



앞으로 회사의 앞날이 몹시 걱정된다



추천하기

1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56 울산뉴스투데이---현대중-현대차 노조 집행부 선거 돌입…교섭 장기화 기사 2015-10-09 0 2445 527
10855 세계일보---2015년 국감현장 달군 자동차 관련 이슈 3題, 디젤차의 배신· 車세제 개편· 대체부품제 기사 2015-10-09 0 2636 541
10854 에너지경제---현대·기아차, 2012년 전자제어장치 조정 '구설' 기사 2015-10-09 0 2401 535
10853 "삼성·현대차·롯데 지주사 체제 전환은 필연"-KDB대우. 기사 2015-10-09 0 2402 522
10852 아이뉴스24 --- 순환출자 시대 종언…삼성·현대차·롯데 어디로? 기사 2015-10-09 0 2477 535
10851 글로벌이코노믹---[산업 발목잡는 귀족노조 下] 1987년 이후 25년 동안 파업한 현대차 노조 기사 2015-10-09 0 2418 525
10850 일요신문---정의선 현대차 지분 매입 속내 보도 2015-10-09 0 2554 511
10849 머니투데이---[단독]현대차그룹, 비노조원 대상 '임금피크제' 전면 도입 추진 보도 2015-10-09 0 2468 494
10848 머니투데이방송---현대차그룹, 과장급 이상 비노조원 대상 '임금피크제' 도입 추진 보도 2015-10-09 0 2479 490
10847 파이낸셜뉴스---삼성·현대차 계열사 3분기 영업익 전망 보도 2015-10-09 0 2502 519
10846 현대차, 간부 먼저 임금피크제 도입…동의서 서명 통큰망쪼 2015-10-09 0 2667 509
10845 임금피크제 동의하면 1년 연장해 준다고 꼬드겼니? 꼼수의유혹 2015-10-09 0 2554 511
10844 <57년생에게 고함> 정년 전 해고는,,, 살인이다!! 하악하악 2015-10-09 0 2705 503
10843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10-08 0 2645 507
10842 법은 권리위에서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 회사에 당한 자 2015-10-08 0 3003 517
10841 퍼온 글---기아차 사무관리직회 ---제목  "기억합시다. 2004"--노동자연대 허수영 기자 제보 퍼온 글 2015-10-08 0 2718 548
10840 와우! 몹쓸놈 2015-10-08 0 2553 536
10839 문화일보---현대차, 판매량 늘었지만 점유율은 34.8%로 ‘뚝’ 보도 2015-10-08 0 2851 536
10838 원고(근로자)가 승소하는 것은 당근이지~~~ 승리의 깃발 2015-10-08 0 2786 531
10837 굳은 의지력 지회 조합원 2015-10-09 0 2568 555

[first]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