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633    추천:224 2015-01-05 20:52:40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아슬란의 TV 광고 카피에서는



숫사자가 나타나서



"그가 진짜 강한 이유는 소리없이 움직이는 능력 때문이다" 라고 ---정숙성을 강조!!!



그런데, 사자가 진짜 강한 이유는 숫사자가 혼자서 조용히 다가가서 먹이감을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사냥은 암사자들이 피사냥감을 집단으로 4방의 퇴로를 막고,

전력으로 달려들어(가속성, 출력,연비,주행모드) 사냥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즉, 암사자들의 영리하고, 집단적이고, 상대방에게 전력으로 달려드는 무한 출력의

사냥법이기 때문입니다---연비와 출력 강조(숫사자는 사냥을 거의 하지 않음)

그리고, 이 사냥법의  성공율도 약 20 %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차 광고의 카피, 즉 정숙성의 강조는 잘못된 것이고,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소비자의 관심은 리터당 20 KM가 넘는가? 하는 연비이지 정숙성이 아닙니다



즉, 제품 개발 컨셉과 광고의 포커스가 잘못되었고, 또 사자 광고는 이노션 광고사가

샤넬 광고를 그대로 표절한 것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셔서 자세히 비교해 보시면 확신이 갈 것입니다



MK도 혼자서 먹이감을 어슬프게 사냥할 것이 아니라, 똑똑한 인재들을 모아서

집단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경영에 반영하고 실행하십시요 ~~



클릭: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22&aid=0000090233



추천하기

1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396 이게 한 두번 인가??, 손익을 얼마로 해드릴까요? 헷갈리우스 2015-07-24 0 2588 438
9395 총수를 보고 투자해라 ??? 2015-07-24 0 2711 440
9394 현대엔지니어링 분식회계로 X 된 ㄱ ㅅㄲ 들은 누구인가??? 비극의 종말 2015-07-24 0 2811 456
9393 불편한 법정의 원칙 !! 레미제라블 2015-07-24 0 2828 439
9392 정몽구, 얼굴 낯짝 정말 두껍다~~ 청와대에... ,현대엔지니어링 3천억원 분식회계 처리하고도 칼날 2015-07-24 0 3039 430
9391 아시아경제---현대차그룹株 급제동 보도 2015-07-24 0 2446 433
9390 범죄를 추억하고 범죄를 구성한다??? 법죄의 발견 2015-07-24 0 2435 413
9389 현대차 재경본부장 !!! 내부 고발 2015-07-24 0 2713 412
9388 퍼온 글---현대엔지니어링 주가와 수 천억원 분식회계 의혹 2015.7.24.08.20 퍼온 글 2015-07-24 0 2757 420
9387 퍼온 글---현대엔지니어링 주가 급등... 기업공개 기대감에 고공행진 퍼온 글 2015-07-24 0 2972 424
9386 퍼온 글---현대차 2분기 실적 관련 코멘트 퍼온 글 2015-07-24 0 2485 420
9385 사측은,,,,일반 총수의결단 2015-07-24 0 2529 415
9384 현대車 직원 열 받게 하는 말.. 고소하렴 2015-07-24 0 2706 415
9383 한 재판에서 변호사 17명, 변호사 6명, 변호사 8명, 원고 감격시대 변호사 시대 2015-07-24 0 3216 415
9382 과대망상증에 걸린 놈들의 행태??? 비극의 종말 2015-07-24 0 2765 410
9381 청와대의 마름 같은 놈이다 작가 2015-07-24 0 2606 435
9380 일자리도 없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의금부 곤장치기 2015-07-24 0 2583 427
9379 현대의 원시 경영, 소수 의견?, 다수 의견? 몽구 생각? 몽구 생각 2015-07-24 0 2656 417
9378 서울경제---실적 터닝포인트 맞은 현대차… 배당 세배 늘려 주주들에 보답 기사 2015-07-24 0 2550 426
9377 울산매일---현대차 영업이익 전년동기比 5분기 연속 감소 울산신문 2015-07-24 0 2631 428

[first]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