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620    추천:224 2015-01-05 20:52:40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아슬란의 TV 광고 카피에서는



숫사자가 나타나서



"그가 진짜 강한 이유는 소리없이 움직이는 능력 때문이다" 라고 ---정숙성을 강조!!!



그런데, 사자가 진짜 강한 이유는 숫사자가 혼자서 조용히 다가가서 먹이감을

사냥하는 것이 아니라, 사냥은 암사자들이 피사냥감을 집단으로 4방의 퇴로를 막고,

전력으로 달려들어(가속성, 출력,연비,주행모드) 사냥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즉, 암사자들의 영리하고, 집단적이고, 상대방에게 전력으로 달려드는 무한 출력의

사냥법이기 때문입니다---연비와 출력 강조(숫사자는 사냥을 거의 하지 않음)

그리고, 이 사냥법의  성공율도 약 20 %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대차 광고의 카피, 즉 정숙성의 강조는 잘못된 것이고, 헛다리 짚은 것입니다

소비자의 관심은 리터당 20 KM가 넘는가? 하는 연비이지 정숙성이 아닙니다



즉, 제품 개발 컨셉과 광고의 포커스가 잘못되었고, 또 사자 광고는 이노션 광고사가

샤넬 광고를 그대로 표절한 것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셔서 자세히 비교해 보시면 확신이 갈 것입니다



MK도 혼자서 먹이감을 어슬프게 사냥할 것이 아니라, 똑똑한 인재들을 모아서

집단적으로 아이디어를 모아 경영에 반영하고 실행하십시요 ~~



클릭: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22&aid=0000090233



추천하기

3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816 울산매일---현대重, 희망퇴직 대상자 ‘직무역량 향상교육’ 실시하자, 사무직 노조 “강제 퇴출 프로그램” 반발 기사 2015-03-11 0 3675 288
6815 현대중공업 적자 메우려 노동자 내몰아 사건의 내막 2015-03-11 0 3272 298
6814 울산저널---현대중공업 여직원도 구조조정 시작 언론 2015-03-11 0 3637 290
6813 [뉴스쇼 판] 중국업체 현지서 돌풍…긴장한 정의선 부회장 중국행 보도 2015-03-10 0 3503 304
6812 TV조선---[뉴스쇼 판] 출시 한달 남은 갤럭시S6 선주문 2천만대…대박 조짐 기사 2015-03-10 0 3985 295
6811 울산제일일보---현대차비정규직울산지회 총파업 선언식 불참 보도 2015-03-10 0 3519 313
6810 경향신문---현대차·롯데, 암초 만난 ‘사내이사 재선임 언론 2015-03-10 0 3123 274
6809 넌,, 아비 잘 만나 좋겠다!! 비정규직의분노 2015-03-10 0 3233 286
6808 일반직의 정년을 보장하라 일반노예 2015-03-10 0 3172 271
6807 탈세제보 포상금 2015-03-10 0 3604 294
6806 임금인상이 애국이래 애국의길 2015-03-10 0 3087 292
6805 문화일보---사실혼 배우자에게도 유족연금 지급해야” 언론 2015-03-10 0 3079 291
6804 그가 남긴 것은... 계몽주의 2015-03-10 0 3456 285
6803 경향신문---50~60대 가구 소비성향 급락···노후 불안에 소비줄여 기사 2015-03-10 0 3025 279
6802 헤럴드경제---쓸 돈이 없다…내 모습 중산층 맞는지 기사 2015-03-10 1 3669 318
6801 주간 경향--- 빚 내서 집 사지 말고 돈 아껴 저축해야 산다 언론 2015-03-10 0 3496 291
6800 연합뉴스---전신주에 매달려 일하다 허리디스크…법원 "산재인정" 언론 2015-03-10 0 3018 289
6799 YTN---허리 구부리고 일한 근로자 '디스크 질환'..."산재 인정" 보도 2015-03-10 0 2979 309
6798 이혼 99 2015-03-10 0 3254 305
6797 정몽구, 사돈에게 일감 몰아주기 기사 2015-03-10 0 3573 308

[first] <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