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3444    추천:249 2015-01-05 21:18:59
현대의 능력이란?

현대의 능력이란?



그저 생각나는 대로 마구 일을 저지르거나

머리를 쓰지 않고 남을 것을 베끼고 모른 채 하거나

부당 노동행위를 일삼으면서 무능하고 부정직한

경영자에게 맹목적인 충성을 하거나



국내 소비자들을 천시하거나

납품업체에 단가를 후려치고

열심히 판매활동을 하는  대리점들에게 불공정한 행위를 하고,



고객들이 자신의 신용 점수로 시중 은행에서 매우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마스터들에게 뒷돈을 주고 ,

현대 카드나 현대캐피털 사용을 종용하게 해서, 지점별 사용 실적을

본부별로 집계하여 고객들에게 강압적으로 현대계열사의 고리의 할부를

사용하게 하여 고객들에게 엄청난 금전적 피해를 야기하게 하고,    



국내시장의 독점을 이용하여 A/S 순정부품을 시중가의 2배로 팔아 먹고

비정규직의 임금을 강탈하는 등의 비정규직의 노동의 댓가를 무시하면서

무한한 갑질을 해대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까지는 이따위 짓을 하고도 살아남고 버티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는 이따위 짓을 계속하면 회사가 쫄딱 망해서 직원 모두 뿔뿔이 흩어져서

이제는 깡통을 차고 따뜻한 국물도 없이 엄동설한에 남들이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서

퍼서 주는 차가운 몇 숟가락의 밥을 거지처럼 먹고 살아야 한다



추천하기

1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36 아시아경제---현대차, 9월 국내판매 8.7% 증가…아반떼 2개월 연속 내수 1위(상보) 기사 2015-10-01 0 2362 523
10735 재경일보---폭스바겐 불똥 튀었다... 현대차 사장까지 국감에 소환, 환경부 검사도 받을 듯 기사 2015-10-01 0 2426 512
10734 데일리한국---기아자동차·현대자동차 채용, 연봉·비법 자세히 살펴보고 합격하자 기사 2015-10-01 0 2521 522
10733 MBN뉴스---기아자동차 채용, 현대차그룹 공채 합격 비법은?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심" 기사 2015-10-01 0 2377 513
10732 “이제 상사에게 쓴소리 못하겠네요”…해고 될까? 딸랑딸랑 2015-10-01 0 2653 523
10731 연합뉴스---폴크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손해액 86조원…엔진공장 감산돌입 보도 2015-10-01 0 2387 523
10730 뉴시스---1보]환경부 "현대·기아차도 배출가스 조작 검사" 기사 2015-10-01 0 2495 500
10729 인간은 자기가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에 한 없이 교만하다 비극의 종말 2015-10-01 0 2796 487
10728 인간 변종 (돌연변이) 종의 기원 2015-10-01 0 2428 493
10727 사무실 주위를 돌아보면 바로 깨닫지 않는가? 천년의 쾌락 2015-10-01 0 2744 494
10726 몽!! 개팔자 2015-10-01 0 2425 503
10725 중요~시사저널--현대차의 지배구조가 폭스바겐 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나 보도 2015-10-01 0 2513 515
10724 "나라 위해 사는 땅이라 마음이 편했다" 개작두 2015-10-01 0 2407 490
10723 이따위로  말하는 놈의 귀싸대기를 반 죽이도록 때리고 싶다 이따위 2015-10-01 0 2462 501
10722 아시아투데이--(취재 뒷담화) MK 기다리는 현대차 강남사옥 직원들 기사 2015-10-01 0 2498 481
10721 걔가 아이돌이냐? 돈 황제 2015-10-01 0 2423 501
10720 X를 볼려면 XX 2015-10-01 0 2467 514
10719 조선비즈---"중국 자동차 취득세 인하..국내차 업계 긍정적 영향" - 현대 보도 2015-10-01 0 2385 477
10718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보도 2015-10-01 0 2329 488
10717 동아일보---‘30년 구걸’ 12억 챙겨 사라진 남편 기사 2015-10-01 0 2387 504

[first]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