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양심선언 조회수: 3335    추천:272 2015-01-07 11:12:09
회사를 살리는 길은?

사측은

배임죄 적용을 면탈하려고

중역들을 자사주 매입하도록 강요하고 있네요



그래봤자

신의를 저 버렸으니

고깟해야

십칠만원이 한계지요



실탄이 떨어지면

폭락해서

올 삼월에는 5-6만원이 적정가격인가 봅니다



게다가

아슬란이 아슬아슬해 지면

3만원선으로 추락하겠지요



유가가

배럴당 50달러가 붕괴되었으니

개잡주가 아니면

오르겠지만

중역들이 자사주 방어한다고 사지

누가 거떨떠 보기나 하겠습니까



참,

중역들이,,,

근무는 안하고 자사주 주식이나 사는 건

근무태만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pip교육대에 보내 징계해고를 해야

마땅하지 않나요



근데,

사측이 중역에게 돈을 빌려 줘

자사주 방어를 한다면

이 또한 배임죄에 해당하겠고요



문제는,,,

중역을 근무태만으로 해임하던지

아니면

총수가 배임죄에 구속되던지



둘 중에 하나!!



자금출처는,,,,

금감원에서 들여다 보면 보일것이고

사측의 재무팀에서 보면 확실한 물증이 있을터이니



아무쪼록

용기 있는 양심선언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이게

회사를 살리는 길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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