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62    추천:279 2015-01-08 21:10:33
국민일보-영상] “웃어? 울어?” 현대차 세계최고 박람회 시연 중 망신살

영상] “웃어? 울어?” 현대차 세계최고 박람회 시연 중 망신살

입력 2015-01-08 17:45 수정 2015-01-08 17:47



클릭: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018771&code=61141111&cp=du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전자제품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현대자동차가 관람객들로부터 실망감을 샀다고 합니다. 출품한 전시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의 실수에 우리 네티즌들이 허탈해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문 매체 ‘카미디어’는 7일 ‘CES 참가한 현대차, 첫날부터 고장났다’는 기사를 보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CES 첫날 ‘퓨처 커넥티비티(Future Connectivity)’라는 장치를 시연하다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해프닝을 겪었다고 합니다.



매체는 “관람객들에게 시연 중이던 관계자는 당황했고 전세계에서 모인 관람객들은 실망했다. 이내 현대차 직원 몇 명이 전시물의 덮개를 열어 고치는 것으로 해프닝이 마무리됐다”면서 “현대차 관계자는 ‘시스템 과열로 특정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퓨처 커넥티비티는 아래 위로 움직이는 커다란 화면과 손동작 인식 장치 등이 인상적인 전시물이라고 합니다. 스마트 워치와 연동되면서 운전자의 건강 상태, 행동 패턴 등을 기록해 정보를 제공하고 위험 상황에서 스마트 워치에 진동을 보내도록 고안됐다네요. 하지만 스마트 워치와 교신하는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카미디어는 관련 영상도 소개했습니다. 시연을 하는 외국 여성이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우리 네티즌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추천하기

3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16 송파 세 모녀 사건 그 후] 실제 소득은 '0원'인데 '126만원 소득자'라니..국민일보 기사 2014-11-12 0 3284 280
5315 친절한 쿡기자] '마왕의 고통, 제발 끝내자'.. S병원 전직 간호사의 용기 있는 고발---쿠키뉴스 내부 고발 2014-11-12 2 3565 284
5314 나는 왜 병원과 싸울 수밖에 없었나 기자가 겪은 849일의 의료사고 소송---한겨레 기사 2014-11-12 0 3488 245
5313 현대차 불법 간부사원 취업규칙으로 일반직 정년차별 퍼온 글 2014-11-12 0 3888 285
5312 연월차 수당 지급명령 소송 일반불이 2014-11-12 0 5164 237
5311 현대차 불법 간부사원 취업규칙으로 일반직 정년차별 퍼온글 2014-11-12 442 7730 397
5310 퍼온 글---유종일 "MB 자원외교, 추산 손실액만 56조" 퍼온 글 2014-11-11 0 3201 238
5309 MB 자원외교, 71건 MOU 중 계약은 딱 1건---프레시안,고기영 한신대 교수 퍼온 글 2014-11-11 0 3737 255
5308 퍼온 글--노동자가 파업만 하면 자살로 내모는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 ㅉㅉ 퍼온 글 2014-11-11 0 3081 241
5307 지진 예측 못한 과학자, 유죄? 무죄?…이탈리아 ‘시끌’ --나우뉴스 기사 2014-11-11 0 3276 244
5306 병사 조의금 횡령 軍 부사관 집행유예···여단장 무죄 ---세계일보 기사 2014-11-11 0 3329 256
5305 현직 판사 "법치주의는 죽었다"...원세훈 판결 비판글 전문---경향신문 언론 2014-11-11 0 3132 240
5304 법원, “‘무죄 구형’ 검사 정직 4개월 징계는 부당---KBS 기사 2014-11-11 0 3431 245
5303 대법 “우울증 자살시도, 업무 관련성 입증돼야 산재”---아시아경제 기사 2014-11-11 1 3274 263
5302 대법 "7년전 사망사고 충격에 자살기도...정신과 진료기록 없어 산재 안돼" ---파이낸셜뉴스 보도 2014-11-11 0 3147 254
5301 법원 "우울증 앓다 자살한 육군대령…사망보험금 지급해야" ---뉴시스 기사 2014-11-11 0 3099 220
5300 법원 "동료 때려 숨지게한 근로자 해고 정당"---연합뉴스 기사 2014-11-11 0 3153 249
5299 주주달래기 나선 현대·기아차..시장 분위기 반전될까(종합)---이데일리 언론 2014-11-11 0 3238 255
5298 '한전부지·엔저'에 덜컹 현대차그룹 '주가방어' 총력전---머니투데이 언론 2014-11-11 0 3188 251
5297 현대차 자사주 매입소식에 현대차그룹 ETF 강세 ---이데일리 보도 2014-11-11 0 3407 252

[first] <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