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82    추천:256 2015-01-14 16:10:17
경향신문---정몽구 부자 지분매각 불발 '후폭풍'..현대글로비스 시총 2조5000억 날렸다

정몽구 부자 지분매각 불발 '후폭풍'..현대글로비스 시총 2조5000억 날렸다

경향신문 | 비즈앤라이프팀 | 15.01.14 15:48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77) 부자가 시도한 현대글로비스 지분매각이 실패하면서 현대글로비스의 시가총액이 이틀 만에 2조 5000억 여원이 증발했다.



현대글로비스는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틀 연속 급락하며 전 거래일보다 9.22% 포인트 하락한 23만 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글로비스 주식은 13일에도 개장하자마자 하한가를 치며 15% 포인트 하락한 25만 5000원으로 떨어졌다. 13일은 정 회장 부자가 최소 1조 3000억 여원 어치의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처분하려 한 사실이 알려진 다음날이다.









1주일 사이 현대글로비스 주가의 변화  

연이은 주가 하락으로 현대글로비스의 시가 총액은 12일 11억 2625억원에서 이틀만에 2조 5812억원이 줄어든 8조 6813억원이 됐다. 현대글로비스 지분 매각 시도는 그간 금융투자시장에서 점쳐온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시나리오(현대글로비스와 현대모비스의 합병이나 주식 스왑)와 엇나가는 조치였다.



대주주인 정 회장 부자가 비교적 높은 할인율까지 적용해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내놓다보니 시장의 의구심이 커진 측면도 있다. 오너가 지분을 정리하면 향후 주가가 계속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비싸게 살 이유가 없다는 심리다.



< 비즈앤라이프팀 >



추천하기

2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76 연합뉴스---한국차 독일서 팔린 것보다 독일차 한국서 더 팔렸다 방송 2015-06-17 0 2492 377
8475 헤럴드경제---대법 “관리직 맡은 스트레스로 자살, 산재로 인정해야 법원 2015-06-17 0 2532 407
8474 PIP 교육 중 , 또는 전 후 자살하면 산업 재해 100 % 일 듯 PIP 2015-06-17 0 2878 392
8473 업무 스트레스로 자살, 산업재해...(손해 사정) 법원 2015-06-17 0 2827 415
8472 그럼,권고사직 할 놈 아무도 없다!! 로또 2015-06-17 0 3709 450
8471 "회식 강요 받아 자살"...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법원 2015-06-17 0 2801 397
8470 법원,기사압박으로 자살한 기자 업무상 재해 인정 법원 2015-06-17 0 2563 397
8469 일본 법원, '퇴직후 자살' 산업재해 인정 법원 2015-06-17 0 2962 390
8468 뉴스1---실적압박에 자살한 보험사 지점장…법원 "산재 인정" 법원 2015-06-17 0 2524 382
8467 실적부진에 대한 질책과 권고사직의 두려움에 의한 자살이 업무상 재해인지 여부 판례 법원 2015-06-17 0 3193 395
8466 이런 자를 pip보내 퇴출시켜라!! 총수는뭐하냐 2015-06-17 0 2745 376
8465 여보,, 잘 잤니?  당신 생일 날 법인카드로 루이비똥 사 줄께!! 날강도 2015-06-17 0 3086 380
8464 이게 더 좋지 않은가? 요정들의 파티 2015-06-17 0 2776 395
8463 인생이 뭐 별 거 있나? 정재암 2015-06-17 0 2897 380
8462 저승 세계에서 연꽃이 필 무렵 2015-06-17 0 2616 391
8461 헬레레 아작 2015-06-16 0 2715 388
8460 KBS---OECD “회원국 빈부 격차 사상 최대”…한국 노인 빈곤율 1위 방송 2015-06-16 0 2618 404
8459 KBS---IMF “부의 ‘낙수 효과’ 틀린 논리…내려가지 않는다” 방송 2015-06-16 0 2561 396
8458 아시아경제---동아일보 손 들어준 대법 "국가배상은 안돼" 법원 2015-06-16 0 2542 391
8457 헤럴드경제---“오체투지 행진 이유로 집회 금지는 위법”-서울행정법원 법원 2015-06-16 0 2557 382

[first] <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