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118    추천:264 2015-01-15 13:56:07
울산제일일보---금속노조, 현대차 특별합의안 인정

금속노조, 현대차 특별합의안 인정  



주요기사  2015/01/14 15:16



http://blog.naver.com/ujeil4000/220239966144

전용뷰어 보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사내하도급)의 정규직화 특별협의 합의안을 존중한다.”



지난해 현대차 비정규직의 특별협의 합의안 도출 이후 인정과 폐기를 번갈아 가며 입장을 번복해 왔던 전국금속노조가 13일 자체 발간 신문인 ‘금속노동자’를 통해 결국 합의안을 인정했다.



전규석 금속노조 위원장은 ‘조합원 동지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지난해 8월 18일 특별교섭에 돌입한 현대차 정규직 노조와 전주·아산비정규직노조는 교섭 돌입을 존중 받았으므로 체결과 합의에 이른 사실은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는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합의안에 대한 입장을 번복해왔다.



금속노조는 교섭 주체임에도 불구, 울산비정규직노조의 불참을 이유로 특별협의에 참가하지 않았다.



금속노조는 특별협의 합의안 도출 이후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합의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등 사실상 합의안을 승인했다. 그러나 금속노조는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법이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1천247명에 대해 정규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리자 합의안을 폐기해야한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 때문에 금속노조, 현대차 정규직노조, 전주·아산비정규직노조, 울산비정규직노조 사이에 합의안의 효력을 놓고 노노갈등까지 불거지는 등 혼란이 가중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전규석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불법파견 평가 관련 수정동의안 처리를 둘러싸고 충분한 토론을 통해 우리 내부의 간극을 좁히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금속노조의 합의안 인정은 현대차 노조가 ‘금속노조의 입장에 대해 특단 조치 이행’까지 거론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자 이를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노사관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는 조직상 상하관계인 금속노조와 현대차 노조간 현 관계를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었다”며 “아무리 상급단체라 하더라도 개별노사관계 문제에 대해서는 해당사의 이해관계를 감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노노갈등을 양산하는 등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정규직 노조, 전주·아산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8월 사내하청 근로자 4천명을 정규직으로 특별고용하고, 2016년 이후 직영 정년퇴직자 등 대체소요 발생 시 하청근로자의 일정비율 정규직 고용 등에 합의한 바 있다. 구미현 기자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176



금속노조, 현대차 특별합의안 인정 - 울산제일일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사내하도급)의 정규직화 특별협의 합의안을 존중한다.”지난해 현대차 비정규직의 특별협의 합의안 도출 이후 인정과 폐기...

www.ujeil.com[



추천하기

1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136 사측에 의한 '제2의 국정원 사건'이라 공작 2015-07-15 0 2624 424
913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똥파리 2015-07-15 0 2970 426
9134 본인이 억울하다면... 소송 동호회 2015-07-14 0 2960 406
9133 채널A---후배 속옷 안으로 손을…女상사 ‘몹쓸 손’ 법원 2015-07-14 0 3108 389
9132 로이슈---대구지법, 후배 남성 강제추행 30대 남성 징역 1년 법원 2015-07-14 2 2653 393
9131 매일경제---‘동성 여성상사의 언어 성희롱’ 500만원 배상 판결 법원 2015-07-14 0 2665 386
9130 입사 이틀만에 던진 결단력 대단하다~~ 소송 동네 2015-07-14 0 2618 392
9129 PIP 관련 문의가 많이 오는데... PIP 교육을 여러 군데서 한다고 하네요 PIP 2015-07-14 0 3455 400
9128 퍼온 글---현대차 왜 미니밴을 만들지 않나?   카니발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퍼온 글 2015-07-14 0 2716 400
9127 퍼온 글---현대차가 살길 퍼온 글 2015-07-14 0 2601 385
9126 퍼온 글---현대차 판매급감..위기론..사기일까?진실일까?[1] 퍼온 글 2015-07-14 0 2710 401
9125 pip 퇴출 교육장에   설치된  두개의  몰카! 겁나네 2015-07-14 0 2862 388
9124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하나요? 송곳 2015-07-14 0 2908 393
9123 비상시국에 대처하는 법! 놈 2015-07-14 0 2789 392
9122 한국경제---수입차 연비 논란에 돌 맞은 현대차 보도 2015-07-14 0 2717 400
9121 뉴스핌---현대·기아차의 역습…고연비車로 벤츠·BMW 돌풍 잠재운다 보도 2015-07-14 0 2578 403
9120 통 큰 파멸의 길로 맹 속도 내고 있군 ~~ 아불싸 2015-07-14 2 2849 400
9119 SY 님과 MK... 이것이 실화이고 차이이다 레미제라블 2015-07-14 0 2979 404
9118 헤럴드경제---5년 만의 최저 주가 현대차…外人 잡기 안간힘 기사 2015-07-14 0 2422 404
9117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4 0 2449 396

[first] < [187] [188] [189] [190] [191] [192] [193] [194] [195] [19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