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212    추천:269 2015-01-15 13:56:07
울산제일일보---금속노조, 현대차 특별합의안 인정

금속노조, 현대차 특별합의안 인정  



주요기사  2015/01/14 15:16



http://blog.naver.com/ujeil4000/220239966144

전용뷰어 보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사내하도급)의 정규직화 특별협의 합의안을 존중한다.”



지난해 현대차 비정규직의 특별협의 합의안 도출 이후 인정과 폐기를 번갈아 가며 입장을 번복해 왔던 전국금속노조가 13일 자체 발간 신문인 ‘금속노동자’를 통해 결국 합의안을 인정했다.



전규석 금속노조 위원장은 ‘조합원 동지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지난해 8월 18일 특별교섭에 돌입한 현대차 정규직 노조와 전주·아산비정규직노조는 교섭 돌입을 존중 받았으므로 체결과 합의에 이른 사실은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상급단체인 금속노조는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합의안에 대한 입장을 번복해왔다.



금속노조는 교섭 주체임에도 불구, 울산비정규직노조의 불참을 이유로 특별협의에 참가하지 않았다.



금속노조는 특별협의 합의안 도출 이후 중앙집행위원회에서 합의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등 사실상 합의안을 승인했다. 그러나 금속노조는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법이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1천247명에 대해 정규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리자 합의안을 폐기해야한다고 입장을 바꿨다.



이 때문에 금속노조, 현대차 정규직노조, 전주·아산비정규직노조, 울산비정규직노조 사이에 합의안의 효력을 놓고 노노갈등까지 불거지는 등 혼란이 가중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전규석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불법파견 평가 관련 수정동의안 처리를 둘러싸고 충분한 토론을 통해 우리 내부의 간극을 좁히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금속노조의 합의안 인정은 현대차 노조가 ‘금속노조의 입장에 대해 특단 조치 이행’까지 거론하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자 이를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노사관계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는 조직상 상하관계인 금속노조와 현대차 노조간 현 관계를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었다”며 “아무리 상급단체라 하더라도 개별노사관계 문제에 대해서는 해당사의 이해관계를 감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노노갈등을 양산하는 등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정규직 노조, 전주·아산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8월 사내하청 근로자 4천명을 정규직으로 특별고용하고, 2016년 이후 직영 정년퇴직자 등 대체소요 발생 시 하청근로자의 일정비율 정규직 고용 등에 합의한 바 있다. 구미현 기자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176



금속노조, 현대차 특별합의안 인정 - 울산제일일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사내하도급)의 정규직화 특별협의 합의안을 존중한다.”지난해 현대차 비정규직의 특별협의 합의안 도출 이후 인정과 폐기...

www.ujeil.com[



추천하기

35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36 조선일보---정몽구 회장 부자의 현대글로비스 지분 매각이 무산된 이유는 언론 2015-01-13 0 3765 261
5935 경향신문---정의선, "글로비스 지분 매각, 경영권 승계 목적 아냐 언론 2015-01-13 0 3231 268
5934 머니투데이방송---글로비스 '下'…삼성 SK 지배구조株도 흔들 보도 2015-01-13 0 3229 254
5933 연합뉴스---현대글로비스 지분매각 무산…정몽구 부자 다음 행보는 보도 2015-01-13 0 3269 251
5932 어떻게 되나??? 일반직 2015-01-13 0 3232 236
5931 현대차는 돌들만 모인 돌산인가??? 무속인 2015-01-13 0 3532 254
5930 얼굴을 상상 하니 왠지 기분이 좋다 !!! 점봅니다 2015-01-13 0 3349 247
5929 기껏해야 1,2 차 방정식 풀 정도 임직원 2015-01-13 0 3304 241
5928 아주경제---현대글로비스 지분 매각 무산 기사 2015-01-13 0 3404 228
5927 퍼온 글---현대글로비스(086280) - 정몽구 부자, 현대글로비스 지분 13% 매각[4] 퍼온 글 2015-01-13 0 3126 231
5926 연합뉴스---정몽구 부자, 현대글로비스 지분매각..승계작업 신호탄? 보도 2015-01-12 0 3474 261
5925 한겨레---현대차그룹 경영권 승계 신호탄 보도 2015-01-12 0 3577 260
5924 노조지부를 응징해야 합니다!! 투쟁..투쟁 2015-01-12 1 4004 268
5923 한국경제---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신호탄…개편주 '훈풍' 보도 2015-01-12 0 3475 247
5922 해고자 전원 복직과 정리해고 철폐를 요구하는 오체투지 2015-01-12 0 3912 268
5921 금리인하 임박 일반불이 2015-01-12 0 3702 276
5920 현기차 향후 5년내 큰 도전에 직면한다고 예측함 점봅니다 2015-01-12 0 3768 254
5919 퍼온 글---현대차 81조 .jpg 퍼온 글 2015-01-12 0 3486 264
5918 정몽구 지근거리에 전·현직 대통령 친·인척 기업 기사 2015-01-12 0 4843 262
5917 금주의 불행 기업으로 현대기아차를 선정하고... 일심일심일심 2015-01-12 0 4434 271

[first] <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