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20    추천:248 2015-01-16 16:13:55
매경---현대차그룹 계열 4社 내달부터 삼성동시대

현대차그룹 계열 4社 내달부터 삼성동시대

매일경제  2015.01.16 16:00 글꼴





현대차그룹이 서울 소재 일부 계열사를 다음달부터 강남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건물로 이전한다. 한전 본사가 전남 나주로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공동화된 주변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전 대상 계열사는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건물이 아닌 서울시내 건물에 임차료를 내며 사무실을 운영하는 계열사다.



1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다음달 초 강남 역삼동 소재 현대위아 서울사무소를 시작으로 현대차그룹 일부 계열사의 삼성동 이전이 순차적으로 개시된다.



현대위아 서울사무소 인원은 70명 수준이다. 뒤이어 2월 중하순 설 연휴 전후로 현대글로비스 강남 본사 인력 600여 명이 한전 용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이 오는 9월 한전 용지 대금을 완납하기 전에 이전하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중 가장 몸집이 큰 계열사다. 나머지 100명 미만의 인력을 가진 현대파워텍 서울사무소와 동부특수강 등의 계열사도 상반기에 한전 용지로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전 대상으로 검토되던 현대모비스 등 다른 계열사는 기존 임대 계약기간이 2년 이상 남아 있어 제외됐다. 전체 이전 규모는 1000명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 사옥은 2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한전 본사가 나주로 이전하면서 주변 상권이 크게 위협을 받게 됐는데,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미리 입주하면 그만큼 상권 보호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기 이전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전은 이번주에 본사 건물에 남아 있는 집기 등을 완전히 치우는 작업을 해 현대차계열사가 언제라도 입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9월 10조5500억원에 한전 용지를 인수하기로 하고 2022년에 자동차 박물관 호텔 컨벤션 등을 포함한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완공할 계획이다.



[윤원섭 기자]



추천하기

3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36 성공할까? 개박살 2014-12-30 0 3300 261
5735 자사주 매입 손실 일반직 2014-12-30 0 3180 266
5734 너 죄를 알렸다 개작두 2014-12-30 0 3307 262
5733 현차 5 만원대가 이제 현실화 되는가? 앞 날에 먹구름 뿐...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572 257
5732 재벌 3세 성공율이 8 %--우리도 여기에 해당 무속인 2014-12-30 0 3485 265
5731 MK를 비롯해서 경영진들은 이제서야 점봅니다 2014-12-30 0 3485 236
5730 중역들아!  줄을 서시오 ! 중역 2014-12-30 0 3419 249
5729 또, 감옥 가야 하는데... 내부 고발 2014-12-30 0 3424 231
5728 몽몽 때문인가???  <<<< 일반직 2014-12-30 0 3405 256
5727 내년엔 일반직 들에게 피 바람의 한 해가 될 듯 조심해 ~ 2014-12-30 0 3918 235
5726 스스로 매를 번다 임직원 2014-12-30 0 3633 265
5725 퍼온 글---자사주 취득현황[1] 퍼온 글 2014-12-30 0 3276 269
5724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149 255
5723 가신들은 어떻게든 잘린다 망치 2014-12-30 0 3425 257
5722 삼성 + 현대 비극의 종말 2014-12-30 0 3266 242
5721 중역은? 땅꺼미 2014-12-29 0 4457 267
5720 더데일리뉴스---개인회생조건 알아보고 힘든 채무 상환에서 탈피 기사 2014-12-29 0 3065 243
5719 현대 출신들은 왜 이 모양인가?  모두 일을 잘못 배워서 그렇다 파산자 2014-12-29 0 3593 244
5718 이게 애국인가? 매국이지 !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29 0 3454 244
5717 연합뉴스---판사 370명·검사 350명 늘리는 법안, 법사위 통과 보도 2014-12-29 0 3794 244

[first] <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