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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숫골당 |
조회수: 3211 추천:254 |
2015-01-20 12:4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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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국민의 관심과 보호를 받는 영웅이 된 자와 회사에 당하고도 쪽팔림으로 사는 여자 |
박창진 사무장의 향후 사측의 보복적인 해코지가 없는
안전한 회사 생활을 보장받기 위해
조양호 까지 증인으로 부른 재판부는 훌륭한 재판절차이며,
사측의 회유에 넘어가 거짓 진술을 한 피해자
여승무원 김모씨(사건후 회사의 배려로 사내 교육 교수로 전직?)은
다시 재판부에 나와서 과거 사측의 강요에 의해
거짓 진술을 했다고 이실직고를 해야 한다
여승무원 김모씨는 얼마나 자신을 속인 것에 대해 쪽팔리고,
사회가 정의가 살아 있음에 엄청나게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두렵고, 자괴감을 느낄까?
전 국민의 관심과 보호를 받는 영웅이 된 자와 회사에 당하고도 쪽팔림으로 사는 여자
극명하게 서로 대비된다
결국, 정의는 강물처럼 영원히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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