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계몽주의 조회수: 3157    추천:260 2015-01-21 12:11:25
그 미소를 되받아 치는 것 뿐...

죽음은 모두에게 미소 짓는다

우리는 단지 그 미소를 되받아 치는 것 뿐...



---전 로마장군, 막시무스 ---



( 로마 장군---> 노예--->검투사로 신분이 추락하여 바뀌었고,

부인, 아들 가족 모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나, 그는 부정과

부패의 로마사회를 개혁하고자 악덕 황제에게 역모하고

검투사의 반란을 도모하고, 선대의 도덕과 철학의 왕,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도덕적 철학의 정치이념을 계승코자

죽음을 각오하고 노력하나, 역모가 들통나서 결국 실패하여

로마군에게 체포당한다



막시무스를 극형으로 처리할 경우, 군중들의 큰 반발을 살 경우를 예측하고,

그가 큰 인기를 얻고 있음을 감지한 악덕 황제, 코모두스는

가장 비열한 방법으로 감옥에 찾아가서 그에게 사전에 몰래 등뒤를

칼로 깊히 찔러 치명상을 입힌 후에 표시나지 않게 갑옷을 입히고

그를 검투장으로 불러 내어 로마황제인 코모두스가 많은 대중 앞에서

그와 죽음의 칼싸움의 대결을 신청하자, 결국 막시무스는 중상인 상태에서

힘들게 황제를 어렵게 겨우 죽이고, 군중들의 환호를 받았지만 중상의 후유증으로

현장에서 숨진다. 군중들은 그의 죽음을 극진한 예의로써 장례를 치러준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중에서--- )



추천하기

18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356 현대모비스 주식을 사라~~ 선지자 2015-07-23 0 2796 435
9355 ES 는 무조건 모비스 주식이 필요하다 간부 2015-07-23 0 2632 448
9354 오토데일리---정의선, 글로비스 지분 매각 후 모비스 주식 살까?…경영권 승계 본격 돌입 기사 2015-07-23 0 2594 445
9353 헤지펀드의 공격에 대비해서 소액 주주들 달래기에 나선 모양 소액 주주 2015-07-23 0 2465 434
9352 앞으로 근무시간에 현대차 주식 마음대로 사고 팔아도 된다 임직원 2015-07-23 0 2737 413
9351 이데일리---현대차 첫 중간배당 "배당성향 중장기 30%까지 확대"(종합) 보도 2015-07-23 1 2425 428
9350 (생선) 반토막 재벌 총수 정사모 2015-07-23 0 2622 426
9349 뉴시스---현대차, 사상 첫 중간배당 실시…총 배당금 2687억(상보) 보도 2015-07-23 0 2452 432
9348 회사가 또 세상을 속이기 시작하는구나 비극의 종말 2015-07-23 0 2648 417
9347 중역들아 내 말 들어라~~ 영원한 중역 2015-07-23 0 2695 430
9346 회사 실적보다 고용 안정이 우선이다 엘리엇 2015-07-23 0 2554 444
934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들고 일어났다면 ~~~``` 57-58 2015-07-23 0 2626 428
9344 중역이  현대차주식 사서 돈 잃었다고 고자질 하네~ 근태불량자 2015-07-23 0 2870 429
9343 에너지경제---현대차 사상 첫 중간배당 예상…속내는? 보도 2015-07-22 0 2673 425
9342 서울경제---자사주 대거 매입… 현대차 임원 울상, 주주 친화 정책에도 주가 약세 기사 2015-07-22 0 2593 425
9341 중역, 그대는 이제 몽구를 능가하는 현대차 제 1 대주주가 될 지도 모른다 주주 2015-07-22 0 2833 432
9340 중앙뉴스---최대 위기 직면한 현대중공업…파업만이 능사 아냐 언론 2015-07-22 0 2532 422
9339 직장폐쇄하라 임금인상 NO. 2015-07-22 0 2869 450
9338 사측과  소송에 임하는 자세! 거물급 2015-07-22 0 2865 455
9337 서울경제---사상 최대 위기 현대중공업…노조는 월 25만원 실질인상 요구 언론 2015-07-22 0 2558 465

[first] <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