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계몽주의 |
조회수: 3056 추천:255 |
2015-01-21 12:11:25 |
|
| 그 미소를 되받아 치는 것 뿐... |
죽음은 모두에게 미소 짓는다
우리는 단지 그 미소를 되받아 치는 것 뿐...
---전 로마장군, 막시무스 ---
( 로마 장군---> 노예--->검투사로 신분이 추락하여 바뀌었고,
부인, 아들 가족 모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으나, 그는 부정과
부패의 로마사회를 개혁하고자 악덕 황제에게 역모하고
검투사의 반란을 도모하고, 선대의 도덕과 철학의 왕,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도덕적 철학의 정치이념을 계승코자
죽음을 각오하고 노력하나, 역모가 들통나서 결국 실패하여
로마군에게 체포당한다
막시무스를 극형으로 처리할 경우, 군중들의 큰 반발을 살 경우를 예측하고,
그가 큰 인기를 얻고 있음을 감지한 악덕 황제, 코모두스는
가장 비열한 방법으로 감옥에 찾아가서 그에게 사전에 몰래 등뒤를
칼로 깊히 찔러 치명상을 입힌 후에 표시나지 않게 갑옷을 입히고
그를 검투장으로 불러 내어 로마황제인 코모두스가 많은 대중 앞에서
그와 죽음의 칼싸움의 대결을 신청하자, 결국 막시무스는 중상인 상태에서
힘들게 황제를 어렵게 겨우 죽이고, 군중들의 환호를 받았지만 중상의 후유증으로
현장에서 숨진다. 군중들은 그의 죽음을 극진한 예의로써 장례를 치러준다
---영화, "글래디에이터" 중에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