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청부 애국 조회수: 3110    추천:247 2015-01-21 13:23:11
신은미와 MK 의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았다

친미,친일도 하는데

친북은 왜 못하나?

나는 애국할려고 이러는데

왜 나를 종북으로 밀어 부치나?



---종북 논란 신은미씨 말---



비자금 조성, 배임, 공금횡령등의 혐의로 과거에 검찰 조사를 받은 MK는

회사돈을 개인 돈 처럼 마구 쓰면서 한전 입찰에 10조 5,500 억원이라는

무한 고가 입찰을 하면서, 회사와 주주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는 많은 비난을 받자



"(해외에 나가는 돈이 아니라) 나라 땅에 입찰하는 것이라 부담없이 입찰가를 정했다" 고 말했다

도둑놈 심보와 같은 이런 발언의 배경에는 평소 개인 탐욕에만 휩싸인 그는 주주, 회사 돈의 개념도 전혀 없었다 .

이게 애국하는 것인가?



위의 신은미 씨의 발언과 무엇이 다른가??



한전은 부실 공기업으로 자체 강도 높은 개혁 중이었는데, 고가 입찰로 생긴 구세주 6조원의 잉여 보너스를 받아 환호했다

그런데, MK의 자기 회사 비정규직 근로자는 대법원 판결대로 정상 임금과 정규직화를 요구하면서 투쟁 중이다



이게 이치가 맞는 말인가?



자기가 돈 마구 쓰면 애국 !!

남이 정당한 돈을 요구하면 비용 발생, 생산성 하락, 경쟁력 약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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