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972    추천:258 2015-01-21 13:56:2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금수강산 (nambing****)



주소복사 조회 83 15.01.08 22:20 신고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Yes men



소위 회사안 에서 상급자 또는 경영주 의 지시에 군말 없이



무조건 예스 라 말하는 사람을 일컬어 우리는 예스맨 이라 부른다



오늘도 나는 뉴스에 나오는 대한항공 의 조현아 부사장 사진을 보면서



예스맨 의 병폐가 얼마나 큰 대가를 치루는가 를 여실히 보았고



또한 얼마나 경계하고 우리 모두가 이번 기회에 한번 심각하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머릿속을 스치는 소스라침 에 --- 평생을



월급쟁이로 살아온 중늘근 이가 몇줄 올려보는 바이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사회 첫출발 하는 청년과 이미 직장의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 젊은



회사원 글고 국민모두 - --



법률적 기술적 문제에 접근하기 에는 나의 지식과 상식이 부족한 탓에



간단하게 알아듣기 쉽고 보통의 상식선 에서 짚어 글을 써 본다면 ?



미국의 공항 활주로 에서 비행기 출발 스타트 10여분 후에



소위 땅콩 사건이 터졌다고한다.



항공기 이착륙 과 운항의 모든 책임 권한은 그 비행기 조종사 즉 機長



이다.



조현아의 가장큰 죄목은 바로 항공기 가 이륙하기 위한 (항로변경) 항로 를 방해



되돌린 것으로 엄중한 법적 조치를 받을것이라 하는데 - -



여기서 잠깐 !!!



항공기 운항 책임 권한(법률적 권한)은 전적으로 기장 한테 있다면



왜그때 그 기장은 원칙과 운항의 기본을 망각하고 ORNER 사주 라는



신분 그 하나의 이유에 의해서 비행기를 돌렸느냐.



비행기 기내 에서는 그 어느 누구도 범하지 못할 권한과 책임을



가진 기장이 이렇게 큰 위법을 저질렀을까. 그냥 예스맨 이 였기 때문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였다



그럼



잠깐 여기서 - 내가 말하고자 함은 그때 그자리의 기장을



탓하기 위한 것은 전혀 아닙니다.



아주 쉬운 예를 하나 들어본다면 ?



대로상 의 교통 순경이 신호 위반한 높은지위 신분인 차량을



단속않고 통과 시킨다면 ?



대신 지위와 신분에 상관없이 교통질서 법을 충실하게 이행 집행하는



경찰에게 모두가 박수를 보냅니다. 아주 상식이고 옳은 행동 아닙니까.



그날 그 공항에서



예스맨기장이아니라 NO 라고 말할수있는 기장이였다면



오늘처럼 초라하며 비참한 행색의 조현아가 아닐텐데 - - 사진을보면서



씁쓸한연민의 감정을 뭐라할까 그냥안됐다는 말이요.



폐쇄적이고 독단적 기업 운영에 젖어있는 회사는 YES MEN 을



좋아하며 가까이한다



그것은



바로 이번사건에서 보았듯이 결코 착하고 좋은 부하가 아니라



어쩌면 당신에게 폐를 끼치고 회사에 손해를 가져다 줄지도 모른다.



아닌것은 아니요.틀린것은 틀렸소.



예스도 좋치만 아니라고 NO 라고 말할줄 아는 부하가 진정한 능력있고



책임감 강한 의리의 남자라는 것을 당신들 오~너에게 말하고 싶어



이밤에 한줄 글을 올리는 바이요.



끝으로 그당시 기장님 께는 절대로 님을 격하 탓하기 위한



토로가 아님을 밝힙니다.



추천하기

3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896 퍼온 글---🌷 형사와 도둑의 대화 🌷 퍼온 글 2015-03-13 0 2983 294
6895 현기차 그룹은 몇 번째, 언제 손 보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13 0 3117 267
6894 JTBC---이완구, 방위산업·자원외교 겨냥 "부정부패 뿌리 뽑겠다" 언론 2015-03-13 0 2836 276
6893 JTBC---산업수도 울산의 삼중고(5시 정치부회의) 레미제라블 2015-03-13 0 3980 291
6892 IMF 때 보다 더 심각하다는데... 회사에 당한 자 2015-03-13 0 3188 283
6891 JTBC---금리인하에 대하여 박승 ,전 한은 총재 인터뷰 언론 2015-03-13 0 3308 279
6890 꼼수부리면 망하리라~~ 희안한회사 2015-03-13 0 3050 301
6889 이데일리---현대차 "이사회에 주주 권익보호 위원회 검토" 보도 2015-03-13 0 2917 294
6888 경제투데이---[현대차 주총]윤갑한 사장, 반대없이 재선임… 외국계투자자 “주주권익보호 위원회 설치” 요구 언론 2015-03-13 0 2954 293
6887 우선, pip해고 프로그램에 보내지~~ 살인마 2015-03-12 0 3508 286
6886 go발뉴스---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기사 2015-03-12 0 2982 276
6885 퍼온 글---현대차 실적과 주가를 가늠할 3가지 요인 퍼온 글 2015-03-12 0 3055 463
6884 경향신문---파란만장’ 현대차 주가, 저점찍고 상승할까 기사 2015-03-12 0 2988 303
6883 뉴스토마토---국민연금, 현대차그룹 사외이사 재선임 '제동' 언론 2015-03-12 0 3119 305
6882 그녀는 법대를 졸업했나???   잘못한 회사만 똥 줄 탄다 점봅니다 2015-03-12 0 3472 314
6881 여승무원 소장 내용--- 전세계 언론이 그들의 편, 연일 세계 톱뉴스가 되고 승리의 깃발 2015-03-12 0 3234 307
6880 퍼온 글---뉴스댓글 주요반응 퍼온 글 2015-03-12 0 3282 304
6879 사측과 소송할 땐! 고소왕 2015-03-12 0 3137 272
6878 일반사원 정년 전 해고를 시정하라!! 759억 2015-03-12 0 3316 278
6877 오토헤럴드---美 법원, 현대차에 759억원 징벌적 손해배상 판결 보도 2015-03-12 0 3154 295

[first] <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