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무속인 조회수: 3248    추천:256 2015-01-21 15:05:01
몰래 글로비스 정씨의 초라한 모습...귀신잡는 해병대로 보내야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삼성 이씨는 두 회사 상장으로 30 조원의 현금을 챙기고,



아버지가 의식 불명의 상태에서도



신라호텔에서 엄청난 기자와 언론의 관심속에서



가족들이 화기애애하고,당당하게 신임 임원들과



나라가 어지러워도 주가관리를 잘 하여



실적이 악화되어도 주주들의 불만을 잠 재우고,



그들만의 풍요로운 만찬을 사치스럽게 조용히 즐기고 있는데,







주가 몰락 현차 정씨는 한전 무한 고가 입찰 투자와



국민 몰래 주주 몰래 글로비스 500만주 블록딜  실패로



그룹사 주가 대폭락으로 수 십조원의 손실의 쪽박을 차고,



주주들에게도 큰 피해를 입히는 등 설렁탕 식사는 커녕 국물도 없었다







주가가 대폭락해서 내 돈 물어내라는 주주의 큰 원성에



한전 입찰 과잉 투자 약 6조원을 세금 형태로 나라에 헌납했다는 미친 소리 뿐...







또, 100 년 뒤를  볼 수 있다는 귀신의 신통력을 갖고 있다는



정씨의 100 년 미래 귀신이 보인다는 헛소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그의 신통력을 입증 할 수 있는 귀신 잡는 해병대에 보내



최근 병역내 큰 사건을 일으키고 있는 군인들에게 사기를 주기 위해서







그리고, 100년 앞을 볼 수 있는 정씨 일가와 병역 회피용 귀신이 자주 보인다는 말을 하고,



거짓 정신과 치료를 받은  가수 김우주와 함께 해병대로 보내



귀신 잡는 해병대의 늠름한 모습을 보여줘야



국민과 주주와 직원들의 막심한 분노를 잠재우고, 그들의 용서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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