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98    추천:254 2015-01-22 15:16:41
아주경제---현대차 "2015년도 불확실성 지속, 대규모 투자는 계속 진행 예정"

현대차 "2015년도 불확실성 지속, 대규모 투자는 계속 진행 예정"



윤태구 기자  (ytk5731@ajunews.com)

| 등록 : 2015-01-22 14:15

| 수정 : 2015-01-22 14:15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현대차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신흥국을 중심으로 지정학적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성장, 저물가 기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시장 예측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차는 22일 서울 본사에서 2014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매출액 89조2563억원(자동차 72조3081억원, 금융 및 기타 16조9483억원), 영업이익 7조55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상이익은 9조9513억원, 당기순이익은 7조6495억원이고 전체 판매는 496만1877대다.



올해 판매 환경은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내수 시장에서는 관세 인하와 환율 효과로 경쟁력을 강화한 수입차들의 공세가 한층 거세지고, 해외시장에서도 자동차 업체간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와 같이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현대차는 올해 경영방침을 '투자 확대를 통한 미래 경쟁력 제고'로 제시하고 글로벌 선도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제품 경쟁력과 고객 만족도 향상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로 내수시장 69만대, 해외시장 436만대를 더한 총 505만대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올해 다수의 전략 차종과 친환경차를 출시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초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글로벌 생산능력 확충을 통해 성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 스마트 분야 미래 핵심기술 확보로 글로벌 자동차 업계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 활동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에도 적극 앞장서는 한편, 고객과 주주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추천하기

4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96 현대중공업, 임원 일괄 사표 '강도 높은 개혁안'----TV리포트 일심일심일심 2014-10-12 0 4295 224
4695 현대중공업, 260명 전 임원 일괄 사직서 제출 ‘강도높은 개혁안’…“상황 어떻기에?”---일요신문 언론 2014-10-12 0 3047 219
4694 삼성 인사태풍 연말엔 '전자' 향한다---파이낸셜뉴스 언론 2014-10-12 0 3134 248
4693 KBS2---'추적60분' 증권맨들은 왜 죽음을 선택했나? 퍼온 글 2014-10-11 0 5834 241
4692 또 하나 자살자가 있지요  KBS2 추적 60분 1121회--삼성전자 수리기사 34세의 죽음 노조원 Q 2014-10-11 0 4694 293
4691 고 최종범씨의 유언 문자 언론 2014-10-11 0 3444 212
4690 삼성전자도 이렇게 이 정도밖에 안되나? 근로자에 대한  인식문제가... 일심일심일심 2014-10-11 0 3095 241
4689 왜 자살을 하나? 칼날 2014-10-11 0 3400 226
4688 주식시장 구원투수 나선 투신..삼성전자·현대차는 팔았다---이데일리 퍼온 글 2014-10-11 0 3077 223
4687 현대차, 해외서는 '톱브랜드' 국내서는 '반감' ---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1 0 2909 241
4686 현기차가 이렇게 발전한 것은 기초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망치 2014-10-11 0 3511 223
4685 한 번 꼬인 일과 한 번의 거짓말 계몽주의 2014-10-11 0 3284 250
4684 10조원 부지에 몽구형 맏사이가 병원을 짓는다는데---기사 인용 하여튼 2014-10-11 0 3727 247
4683 현대의 어리석음과 삼성의 치밀함 레미제라블 2014-10-11 0 3401 231
4682 현대가 밉다 이렇게 우둔한 지를... 점봅니다 2014-10-11 0 3117 219
4681 서울시,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내년으로 연기---메트로신문 언론 2014-10-11 0 2882 200
4680 아직 검토된바 없습니다" 삼성의 삼성동땅 '데자뷰'---머니투데이 일심일심일심 2014-10-11 0 2993 223
4679 서울시, 한전 옆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내년으로---이투데이 퍼온 글 2014-10-11 0 2980 256
4678 [단독] 이건희 회장 長女 이부진씨 이혼소송---조선닷컴 보도 2014-10-11 0 3316 236
4677 상속과 꼼수??? 요정들의 파티 2014-10-11 0 3070 229

[first] <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