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052    추천:250 2015-01-23 13:03:16
이게 무슨 음식이고 어떤 회사 인가?

음식을 맛있게 낭비없이 잘 먹을려면,

레시피(요리법)대로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서



설렁탕은 설렁탕대로

김치찌게는 김치찌게대로

부대찌게는 부대찌게대로

만두국은 만두국대로

미역국은 미역국대로

짜장면은 짜장면대로

따로따로 먹어야 되는데



욕심이 많아 (좋게 말하면 통 큰 스타일로)

모두를 큰 냄비그릇에 쏟아 담아 먹으면

이게 무슨 맛이야?

그리고 쏟아 놓은 양이 엄청나게 많아

그걸 다 먹을 수도 없고

억지로 구역구역 먹다가

주위에 욕먹고

소화도 안되고

그렇다고 마구 섞은 음식을 아까워서 버릴 수도 없고

몇일간 그것을 두고 먹자니

맛도 없고

또 여러가지를 섞어서 부패하기도 쉽고

어찌하랴??





그런데, 한 노인네는 실제로 이렇게 먹는다



한전땅 무한고가 입찰(설렁탕에 비유)

그룹사 주가 대폭락(김치찌게)

자사주 방어(부대찌게)

배당액 53 % 증액(만두국)

글로비스 5백만주 블록딜 실패(미역국)

현대캐피탈, 카드 지분 매각(짜장면)으로



위의 여러가지 음식을  통 큰 냄비에 마구 쏟아



섞어서 돼지처럼 먹다가

에이~ 맛없어 못 먹겠어 !



내가 이렇게 많이 주문했으니

식당 주인에게 돈 많이 벌게 해줬어!

물론 회사 돈 이지만...



지금 다 먹지도 못하고

먹는 중간에 지금 어떻게 할까?

계속 이걸 먹어야 하나?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음식을 오래 놔두면 썩어 버리는데...



나쁜 머리로 못내 고민중이다 !!



이게 제대로 된 회사야? (이게 음식이야?)



자동차 회사야?

금융관리(증권) 회사야?

부동산 회사야?

거짓말 양성 회사야?

가족경영 전문회사야?

노인네 치매 유발회사 인가?



도대체 어떤 회사일까?



남들은 자동차 전문회사로 올인해서

나날이 경쟁력을 키워 가고 있는데...



현기차는 두고 볼수록 더 궁금하다?

그리고, 애처롭고 불안하다 !!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756 537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620 536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407 527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3001 523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864 498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722 502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933 501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313 500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745 493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502 477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497 496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576 485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630 505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416 510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349 505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260 512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619 520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255 505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339 513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303 522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