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81    추천:277 2015-01-23 14:31:14
한국경제---기아차, 4분기 영업익 5006억..'어닝 쇼크'(상보)

기아차, 4분기 영업익 5006억..'어닝 쇼크'(상보)

한국경제 | 한민수 | 15.01.23 14:09



[ 한민수 기자 ] 기아차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아차 미래 실적에 대한 우려도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기아차는 23일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500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이 예상한 6700억원에 한참 못 미치는 실적이다. 매출은 11조7019억원으로 0.5% 줄었고, 순이익도 4362억원을 기록해 54.0% 급감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4.3%를 기록해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시장에서는 5.5%를 예상했었다.



기아차 측은 "전분기 대비 판매대수 증가에도, 루블화 가치 하락 심화 영향과 일본 업체들의 판촉공세에 맞서 시장점유율 방어 차원의 딜러 판촉 지원 강화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기아차는 경영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러시아 시장이 올해에도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현지 생산 차종인 프라이드(현지명 리오) 판매에 집중하고, 러시아로 향하는 국내 수출 물량을 다른 지역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예상을 크게 밑돈 부진한 실적"이라며 "러시아 루블화 급락 영향이 생각보다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러시아에서 판매만을 하고 있어 루블화 노출도가 크다는 것이다.

고 연구원은 "낮은 현지화 비중으로 저수익 구조 고착화에 대한 우려가 생길 수 있다"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



추천하기

32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496 오마이뉴스---삼성서비스 노조 단협이행 방치,노동부 뭐하나? 언론 2015-02-13 0 3536 279
6495 울산종합신문---삼성SDI 노동자 사찰 문건 등장, 삼성일반노조 규탄 기사 2015-02-13 0 3495 259
6494 오마이뉴스---삼성테크윈 사측 금속노조 중식집회 불허 논란 보도 2015-02-13 0 3536 277
6493 경향신문---서울 중구청, 삼성캐피탈 노조 설립 관련 삼성과 유착 의혹…당사자는 부인 보도 2015-02-13 0 3370 269
6492 국민일보---대법,김정우 쌍용차 노조 지부장 ´무죄´ 원심 파기 보도 2015-02-13 0 3123 257
6491 퍼온 글---현대차 1월판매 전기대비 18%감소..강력매도. 퍼온 글 2015-02-13 0 3322 272
6490 돈, 인간의 존엄성, 부당징계 해고, 재벌 회사에 당한 자 2015-02-13 0 3336 267
6489 연필거지, 양파거지, 입찰거지 작가 2015-02-13 0 4266 246
6488 거지들 작가 2015-02-13 0 4096 263
6487 "마을 청소대" 를 본받아서 "노무 청소대"를 운영하자 새마을본부 2015-02-13 0 3672 233
6486 명심하십시요 일반불이 2015-02-13 0 3135 249
6485 "우린 콩나물 대가리 신세" 작가 2015-02-13 0 3529 268
6484 머니투데이---현대종합상사-자원개발 합병검토…현대重 첫 법인 구조조정 보도 2015-02-13 0 3324 248
6483 스카이데일리---야인 정몽준, 정주영 혼 조선 최악 ‘칩거하나’ 보도 2015-02-13 0 3669 290
6482 법률신문---"현대重 '800%상여금'은 통상임금" 근로자 승소 보도 2015-02-13 0 3212 269
6481 스페셜경제---현대중공업, “상여금 800% 통상임금에 포함 판결 부담” <왜> 언론 2015-02-13 1 3208 265
6480 문화일보---현대重 ‘명절상여금 통상임금 포함’ 항소 검토 보도 2015-02-13 0 3575 269
6479 아시아경제---현대중공업, 트리플 악재에 비명 언론 2015-02-13 0 3067 250
6478 가식적 반성문이 들통났다 칼날 2015-02-12 0 3755 255
6477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 노예처럼 느꼈다 재판부 2015-02-12 0 3500 265

[first] <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