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3471    추천:249 2015-01-23 17:15:50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모두 다 닮았다

작금의 현기차그룹은

제 때 제 때 개혁과 쇄신을 하지 못해서

여기저기 악재에 둘러싸여 호들갑을 떨고



윗돌을 빼서 아래돌로 박고

아랫돌 빼서 윗돌로 올리고

불난 호떡집처럼 혼란한 처지가 되어버린 청와대 !!



잘못된 한 늙은이 때문에 현기차그룹에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이들은 서로가 닮았다



그런데, 더 걱정스러운 것은

이들의 앞날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

무서운 현실과 미래뿐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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