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난받을 자들 조회수: 4053    추천:282 2015-01-23 22:39:52
그는 인간의 도리를 먼저 배우지 못했다

마약 복용후 벤틀리로 무면허 강남 질주한

유정환 몽드드(물티슈 업체) 전 대표

그는 29세 800 만으로 사업시작해서

벼락치기로 엄청난 돈을 벌었다



그에게 언론은 비판한다



"인간의 도리를 먼저 배우지 않고,

돈 버는 것을 먼저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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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버지에게서 많은 회사를 물려받은 후

이들 회사들을 무상증자로 수 차례 뻥튀기를 해서

주식시장에 상장해서 이에 투자한 주주들의 많은 돈을

이용해서 쉽게 떼 돈을 벌자, 놀랄만큼 교만해졌다



국가 재건 사업을 한 부친을 배우지 않고,

주주를 무시하고 주가 뻥튀기기, 배임,

공금횡령, 계열사 불법 밀어주기,

자녀 편법 상속, 회사 돈 자기 맘대로

여기저기 마구 지르는 것 등을 하는 것을 보면

인간의 도리를 제대로 먼저 배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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