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947    추천:253 2015-01-25 13:17:21
세계파이낸스---현대·기아차 800만대 돌파 후유증?

현대·기아차 800만대 돌파 후유증?



1월 자동차 수출 급감<세계파이낸스>

입력 2015.01.25 10:39:12, 수정 2015.01.25 10:39:12

 

국내 자동차업계가 지난해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 물량 밀어내기에 나서면서 올해 1월 자동차 수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5개 완성차업체를 긴급 소집해 수출 동향을 점검하는 등 원인 파악에 나섰다.



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23일 자동차산업협회에서 5개 완성차업체 수출담당자들을 불러모아 자동차 수출동향 점검회의를 열었다.



협회 관계자는 "연초에 자동차 수출이 급감해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달 20일 기준으로 전달 대비 4∼5%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통상 자동차업체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12월에 그 해 실적 달성을 위해 다음 달 수출할 물량을 미리 내보내는 '밀어내기'를 하는 경향이 있어 1월 수출 실적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올해는 자동차 수출 급감이 예년보다 더 확연히 눈에 띈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또 다른 관계자는 "현대·기아차가 800만대 돌파를 위해 연말에 무리하게 물량을 밀어내다 보니 그 후유증이 나타난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현대·기아차의 지난해 12월 실적은 눈에 띄게 급증했다. 12월 판매 실적이 갑자기 뛴 것은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지난해 11월 말 연간 판매 목표치를 786만대에서 800만대로 높이라고 '특명'을 내린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차는 작년 12월 국내 6만9357대, 해외 40만656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보다 19.4% 급증한 47만5918대를 팔았다. 기아차도 이 기간 국내 4만8018대, 해외 23만4470대 등 전년 12월보다 15.2% 늘어난 28만2488대를 판매했다.



김슬기 기자 ssg14@segye.com



추천하기

2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656 조선일보---신연희 강남구청장 "박원순 시장, 현대차 기부채납 만나서 이야기좀 합시다" 보도 2015-06-25 0 2589 407
8655 한전 부지 내 변전소 이동과 관련된 허가를 내주지 않을 전망이어서 자칫 개발 사업이 공회전할 가능성도 XX 2015-06-25 0 2651 393
8654 KBS---강남구, 서울시-현대차 한전부지 협상 강력 반발 방송 2015-06-25 0 2507 387
8653 대법원 "'입찰담합' 세화약품, 과징금 처분 취소" 법원 2015-06-25 0 2445 409
8652 브레이크뉴스---대법원, 의약품 ‘입찰 담합’ 세화약품 과징금 처분 취소 법원 2015-06-25 0 2495 416
8651 TV조선---대법원 "황우석 줄기세포 등록 허용…연구 목적 사용 가능" 법원 2015-06-25 0 2517 391
8650 이데일리---줌인]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中에서도 역발상 전략 보도 2015-06-25 0 2443 395
8649 TV 인기 프로그램에 광고쟁이 2015-06-24 0 2786 388
8648 KT는 X같은 회사라고 친구가 말하기를... XX 2015-06-24 0 2781 434
8647 이투데이---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판결 언론 2015-06-24 0 2516 397
8646 연합뉴스---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법원 2015-06-24 0 2395 379
8645 미국 국민들은 너무  좋겠다 헷갈리우스 2015-06-24 0 2720 394
8644 노무라 증권 예상 주주 2015-06-24 0 2748 405
8643 중앙일보---한전 로고 없어지고 … 속도 내는 ‘현대차 타운’ 보도 2015-06-24 0 2699 395
8642 정몽구는 징비록을 써라~ 6만명 직원들의 준엄한 명령이다 징비록 2015-06-24 0 2708 399
8641 "이제 회사를 다시 만들 때가 되었사옵니다" ㅊㅊㅊ충신 2015-06-24 0 2681 396
8640 퍼온 글---키스세븐 퍼온 글 2015-06-24 0 2513 413
8639 서애 류성룡의 징비록을 보면... 레미제라블 2015-06-24 0 2508 415
8638 징비록 ㅊㅊㅊ충신 2015-06-24 0 2470 431
8637 너 왜 태어났니?? 대수술 2015-06-24 0 2681 434

[first] <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