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31    추천:260 2015-01-25 14:17:48
시선뉴스---현대·기아차 환율 악재... 영업이익 전년보다 각각 9.2%, 19% 감소해

현대·기아차 환율 악재... 영업이익 전년보다 각각 9.2%, 19% 감소해

온라인 미디어팀  |  media@sisunnews.co.kr

   

2015년 01월 24일  10:28:35        



[시선뉴스] 현대·기아차가 환율 악재로 부진한 실적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사상 최대 판매를 달성하며 글로벌 총 8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하지만 2015년이 되고 실적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현대차와 기아차 각각 7조5500억 원과 2조5725억 원으로 전년보다 9.2%와 19%나 감소했다. 원화 절상 같은 환율 리스크가 결정적인 악재로 작용해 더 많이 팔고도 번 돈은 줄어들고 있는 셈이다.





반면 러시아 루블화 등 현대·기아차의 주무대인 신흥시장 통화는 약세를 보였다고 한다. 엔저에 대응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늘린 점도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출처/SBS CNBC



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유로화 대비 루블화 가치가 전년 4분기 대비 35% 정도 급락한 것이 손익악화의 주요 원인이었고, (미국에서는) 쏘렌토 등 주력 차종의 노후화와 엔저를 활용한 일본 업체들의 판촉공세에 의해 인센티브 확대가 불가피했다”며 기아차의 부진한 실적에 대해 설명했다.



이러한 부진에 대해 현대차와 기아차는 올해 신형아반떼와 K5 등주력 모델 신차를 투입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친환경차 개발에 전력을 쏟아내 성장 동력 확충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



추천하기

3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96 오너리스크, 현차만 주가가 빠져... 임직원 2015-01-15 0 2963 265
5995 구구<<~~,  몽몽<<~~의 소리는 ?? 개작두 2015-01-15 0 3406 263
5994 현대의 원시인들... XX 2015-01-15 0 2957 282
5993 통상임금 선고 D-1..현대차, 줄소송에 '진땀' 명판결 2015-01-15 0 3025 255
5992 현대차는,,,, 결단하라!! 일반 2015-01-15 0 3150 293
5991 상위 1% 엘리트 부장판사의 충언을 무시한 결과는... 선지자 2015-01-14 0 3672 257
5990 회사의 쪼다들은 이렇게 일한다 쪼다를 혼내는 사람 2015-01-15 0 2956 230
5989 90% 감자하면~~ 상한가 2015-01-14 0 3462 252
5988 이게 상장된 주식회사입니끼? 비극의 종말 2015-01-14 0 3822 230
5987 정씨일가와 다른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 생활 중 피해무 2015-01-14 0 3261 247
5986 현대차그룹,  거지 그룹으로 변질됐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4 0 3375 263
5985 경향신문---정몽구 부자 지분매각 불발 '후폭풍'..현대글로비스 시총 2조5000억 날렸다 보도 2015-01-14 0 3194 256
5984 아~아~ 머리 아파 !!! 일심일심일심 2015-01-14 0 3279 258
5983 자기 눈 자기가 찔렀다 선지자 2015-01-14 0 3205 241
5982 주가 조작 관련 내부 고발 이어질 듯 내부 고발 2015-01-14 0 3462 272
5981 조심! 조심! 또 조심! 선지자 2015-01-14 0 3167 239
5980 발목 잡혔나? 노무걸레들 2015-01-14 0 3077 228
5979 미국 재벌 후손들의 예를 들면... 계몽주의 2015-01-14 0 3349 251
5978 재벌 혈통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4 0 3022 239
5977 반신불구 근조 2015-01-14 0 3341 235

[first]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