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17    추천:259 2015-01-25 14:17:48
시선뉴스---현대·기아차 환율 악재... 영업이익 전년보다 각각 9.2%, 19% 감소해

현대·기아차 환율 악재... 영업이익 전년보다 각각 9.2%, 19% 감소해

온라인 미디어팀  |  media@sisunnews.co.kr

   

2015년 01월 24일  10:28:35        



[시선뉴스] 현대·기아차가 환율 악재로 부진한 실적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사상 최대 판매를 달성하며 글로벌 총 80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하지만 2015년이 되고 실적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현대차와 기아차 각각 7조5500억 원과 2조5725억 원으로 전년보다 9.2%와 19%나 감소했다. 원화 절상 같은 환율 리스크가 결정적인 악재로 작용해 더 많이 팔고도 번 돈은 줄어들고 있는 셈이다.





반면 러시아 루블화 등 현대·기아차의 주무대인 신흥시장 통화는 약세를 보였다고 한다. 엔저에 대응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늘린 점도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출처/SBS CNBC



한천수 기아차 재경본부장은 “유로화 대비 루블화 가치가 전년 4분기 대비 35% 정도 급락한 것이 손익악화의 주요 원인이었고, (미국에서는) 쏘렌토 등 주력 차종의 노후화와 엔저를 활용한 일본 업체들의 판촉공세에 의해 인센티브 확대가 불가피했다”며 기아차의 부진한 실적에 대해 설명했다.



이러한 부진에 대해 현대차와 기아차는 올해 신형아반떼와 K5 등주력 모델 신차를 투입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친환경차 개발에 전력을 쏟아내 성장 동력 확충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식교양 전문채널 – 시선뉴스

www.sisunnews.co.kr  

 

<저작권자 © 시선뉴스 >



추천하기

35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876 퍼온 글---거래현황-12월부터 시작된 공매도 공세 퍼온 글 2015-01-07 0 3498 238
5875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자사주 취득현황 퍼온 글 2015-01-07 0 3027 251
5874 퍼온 글---美 자동차 시장에서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기 시작한 일본.. 퍼온 글 2015-01-07 0 3054 265
5873 회사를 살리는 길은? 양심선언 2015-01-07 0 3261 268
5872 총수의 고소는 당연합니다! 구속 2015-01-06 0 3805 258
5871 일반직은 이것을 아는 것이 회사 사랑의 첫 걸음이다 참여 노조원 2015-01-06 0 3601 281
5870 이투데이---정몽구 회장의 81조 투자… ‘성장동력 확보’ㆍ‘신사옥 조기착공’ 노린다 보도 2015-01-06 0 3200 251
5869 퍼온 글---강하면 부러진다 다 다 다 다 퍼온 글 2015-01-06 0 3992 247
5868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취재기자 2015-01-06 0 4007 260
5867 김과장은 조금 전에 말했다 임직원 2015-01-06 0 4634 239
5866 연합뉴스---인권단체, '경비원 분신' 아파트 가해입주민에 손배소 보도 2015-01-05 0 3087 247
5865 우리도 도요다 처럼 일반불이 2015-01-05 1 3608 240
5864 잘못된 바보 광고, 그것도 이노션이 샤넬 광고를 베꼈다 레미제라블 2015-01-05 0 3576 220
5863 현대의 능력이란? 이따위 2015-01-05 0 3352 243
5862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보도 2015-01-05 0 3281 253
5861 창업주는 충직한 부하때문에 국제 입찰에서 5천억원을 더 벌었는데... 비극의 종말 2015-01-05 0 3284 251
5860 일반사원 정년 60세 조건없이 보장한다! 통큰 2015-01-05 0 3872 274
5859 뉴스엔뷰---조현민, 커피숍 논란...무슨 일? 기사 2015-01-05 0 3400 262
5858 경향신문---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년사 전문 기사 2015-01-05 0 3112 293
5857 신년사도 제대로 못 읽는 놈이 무슨 회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1-05 0 3651 287

[first] <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