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옴 조회수: 3294    추천:299 2015-01-26 14:31:54
일반직 노동조합 설립을 추진 하면서 - 현대중공업

올린이 : 퍼옴  조회수: 432    추천:8 2015-01-21 17:55:54



일반직 노동조합 설립을 추진 하면서 - 현대중공업

링크 #1 : http://hs2015.or.kr/sub/board_view.asp?B_CODE=BOARD_1414056916&IDX=3, Hit:5, Hit:5

링크 #2 : http://hs2015.or.kr/, Hit:4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조 http://hs2015.or.kr/



“위기의 현대중공업 우리가 살린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그 보다 더한 칼바람이 우리 둥지에 매섭게 몰아칩니다.

각 본부별 인적 구조조정, 사무직 비조합원 1500명 정도가 타깃이리고합니다.

고용 창출은 기업이 사회에 기여하는 가장 큰 역할입니다

조직원을 줄여서 이익을 내는 CEO 라면 이제 시대에 뒤떨어진 인물입니다.

그런 방법은 누구나 쓸 수 있는 아주 수준 낮은 방법입니다.

유능한 수장이라면 미래 변화를 감지하고 현재 상황에 대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무수한 언론을 동원하여 토끼몰이 하듯이 종업원들을 내몰려하고 있습니다.



부풀린 3조이상 적자 인원 감원 홍보용

삼십여년의 회사와 동고동락해온 이래 지금처럼 막무가내식은 처음입니다.

CEO급 정책 오류로 발생된 적자액에 향후 발생 예측되는 적자까지도 구조조정용으로 부풀려

오롯이 맥 없는 사무직 관리급에 전가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너나 없이 모래알이기 때문 아닙니까?

현재의 성과평가가 S,A,B 라고 하여 영원한게 아닙니다.

왜 2만8천여명이 같이하는 사업장에서 딱히 과,차,부장입니까? 그 다음은?

이제 우린 스스로 떨쳐 일어서야 살 수 있는 최악의 조건입니다.

그 어디에도 우리의 생존권을 위한 관심은 보이질 않습니다.

우리는 이제 벼랑끝에 놓인 바람 앞에 등불입니다.



“명량”에서 이순신은 말합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만 있다면!”

사무직 조합원 여러분! 머잖아 지금 선배들의 자화상이 될 것입니다.

그 누가 있어 우리를 지켜줄 수 있겠습니까? 그간 단협상의 조합원 구성 요건(대리급 이하로 한정)을 악용하여 지금과 같은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제 일반 사무직 노동조합을 창립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다짐을 모아 사무직 또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기장급 이상 또는 비노조원분들도 저희와 뜻을 같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모두는 회사를 사랑합니다.

침체에 빠져있는 회사 분위기를 우리가 정상으로 회복시켜

세계 제일의 영원한 현대중공업을 만들어 나갑시다.



2015. 1. 16



현대중공업 일반직 노동조합 추진위 일동



추천하기

2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96 말하면 잘릴테니까 피아노 줄 2015-05-24 0 3030 374
7995 연말이면 이런 게 어떻게 되나?? 점봅니다 2015-05-24 0 3339 366
7994 참 좋은 회사 ~~~회사가 우리 한테 이렇게 해줘서 참 고맙다 개작두 2015-05-24 0 2981 369
7993 은밀하게 위대하게 와 땅 파고 있심더 !! 선지자 2015-05-24 0 3261 396
7992 아시아경제---말많은 '임금피크제', 우리 회사도 도입하나? 신문 2015-05-24 0 2936 357
7991 조심하세요 비극의 종말 2015-05-24 0 2974 365
7990 근로자를  보호 하는 법 임직원 2015-05-24 0 3188 360
7989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여 싸워 보세요 멘탈갑 2015-05-24 0 2994 373
7988 겁나게 잘하면 칼날 2015-05-24 0 2727 357
7987 앙칼지게 복수하고 이 세상을 끝내리라 와신상담 2015-05-24 0 2854 369
7986 누가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불쌍한 일반직 2015-05-23 0 3163 362
7985 PIP 업무 평가 PIP 2015-05-23 0 3334 369
7984 나에게는 내일도 푸른 하늘이다 작가 2015-05-23 0 3137 363
7983 자업자득이야 일반직 2015-05-23 0 3545 353
7982 많이 퇴직 하겠네 간부 2015-05-23 0 3067 361
7981 웃음부터 나와 <<< 콧방귀 2015-05-23 0 2946 364
7980 이제부터 오직 나만을 위해서 ... 대오각성 2015-05-23 0 2967 360
7979 화를 부르지 !! 수성당 선녀 2015-05-23 0 2848 373
7978 이제서야 회사를 진짜 믿어 본다 공정 인사 2015-05-23 0 2843 359
7977 이런 바이러스가 조직에 바글바글 거리면 안된다 아이가~~ 임직원 2015-05-23 0 2830 368

[first] <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