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4341    추천:259 2015-01-27 12:21:23
인권위 "특정학교 합격 현수막 게시 자제해야"

인권위 "특정학교 합격 현수막 게시 자제해야"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중·고교가 자교 출신 학생들의 명문대나 특수목적고 합격을 알리는 홍보물을 내거는 관행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재차 우려를 표명했다.



인권위는 27일 현병철 위원장 명의 성명을 내고 "최근 특정학교의 합격을 알리는 현수막이 전국적으로 게시되고 있다"며 "이는 다른 학교에 입학하거나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에게 소외감을 주고, 학벌주의를 부추겨 차별적인 문화를 조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인권위는 지난 2012년 10월 전국 시·도교육감에게 특정학교 홍보물 게시 행위에 대한 지도감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으며, 전국 중등학교장에게는 이 같은 행위를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표명한 바 있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그러나 모 광역시가 2013년 한해 특정학교 합격을 알리는 현수막 7천838개를 제작하고 2013∼2014년 89건의 관련 진정 사건이 제기되는 등 인권위 의견 표명 이후에도 해당 관행이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위는 각 시·도교육청에 이러한 홍보물 게시 행위를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지도감독하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각 급 학교 관계자들에게도 관행 개선을 위한 관심을 촉구했다.



bry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1/27 10:08 송고



추천하기

3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996 오너리스크, 현차만 주가가 빠져... 임직원 2015-01-15 0 2972 266
5995 구구<<~~,  몽몽<<~~의 소리는 ?? 개작두 2015-01-15 0 3412 264
5994 현대의 원시인들... XX 2015-01-15 0 2964 283
5993 통상임금 선고 D-1..현대차, 줄소송에 '진땀' 명판결 2015-01-15 0 3032 255
5992 현대차는,,,, 결단하라!! 일반 2015-01-15 0 3155 293
5991 상위 1% 엘리트 부장판사의 충언을 무시한 결과는... 선지자 2015-01-14 0 3677 257
5990 회사의 쪼다들은 이렇게 일한다 쪼다를 혼내는 사람 2015-01-15 0 2961 231
5989 90% 감자하면~~ 상한가 2015-01-14 0 3468 253
5988 이게 상장된 주식회사입니끼? 비극의 종말 2015-01-14 0 3831 230
5987 정씨일가와 다른 근심걱정 없는 행복한 생활 중 피해무 2015-01-14 0 3269 247
5986 현대차그룹,  거지 그룹으로 변질됐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14 0 3381 263
5985 경향신문---정몽구 부자 지분매각 불발 '후폭풍'..현대글로비스 시총 2조5000억 날렸다 보도 2015-01-14 0 3201 256
5984 아~아~ 머리 아파 !!! 일심일심일심 2015-01-14 0 3286 259
5983 자기 눈 자기가 찔렀다 선지자 2015-01-14 0 3211 242
5982 주가 조작 관련 내부 고발 이어질 듯 내부 고발 2015-01-14 0 3468 272
5981 조심! 조심! 또 조심! 선지자 2015-01-14 0 3173 239
5980 발목 잡혔나? 노무걸레들 2015-01-14 0 3083 228
5979 미국 재벌 후손들의 예를 들면... 계몽주의 2015-01-14 0 3355 251
5978 재벌 혈통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14 0 3029 240
5977 반신불구 근조 2015-01-14 0 3349 237

[first] <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