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675    추천:296 2015-01-29 14:55:55
누가 누가 못하나? 대회 중...

MB 의 회고록에서



"4대강에 22조원의 돈을 풀었기 때문에

남(다른 나라)들 보다 금융위기, 경제위기에서

빨리 회복할 수가 있었다"  ??? (자화자찬)

(그가 너무나 뻔뻔스럽다는 언론들의 혹평이 나왔다)



---> 22조원을 고용효과가 많은

혹은 더 미래지향적인 산업에 투자했더라면,

또는 사회 안전망에서 조차 제외가 된

약자들에게 그 아까운 22조원의 돈을 썼더라면...



그런데 22조원의 돈이 공사대금을 담합한

몇 몇 건설 재벌들에게 돈이 들어가서

4대강 강물에 흘려 가버려서

그 많은 돈의 흔적조차 없는

썩은 고인 물 밖에는 그래서

농업용수 조차 못 쓰는 물을 가둬놓고...



MB는 나홀로 4대강 사업을 이렇게 평가했고 적었다

--------------------------------------------------



MK, "한전부지 입찰에 애국입찰 한다는 생각으로

10조 5,500억원을 부담없이 써 냈다"

---------------------------------------------------



두 사람 모두 누가 누가 못하나? 대회에  참가한 듯

모두 현대 출신인라는 게  너무 부끄럽다 !!!



추천하기

2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016 뭣 때문에 출근하나?? 비극의 종말 2015-03-21 0 3800 317
7015 2015년 3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드립니다 사무장 2015-03-21 0 5191 325
7014 퍼온 글 퍼온 글 2015-03-20 0 3085 329
7013 총수 일가의 배당은 풍성 혓빠닥 2015-03-20 0 3637 316
7012 인생에서 딱 한 번만 독해져라 ! 서민갑부 2015-03-20 0 3990 322
7011 파이낸셜뉴스---현대차-한국타이어 관계 삐그덕? ...업계 향후 추이에 주목 언론 2015-03-20 0 3091 307
7010 연합뉴스---현대차 자문위 '임금체계·구성 단순화' 제안 보도 2015-03-20 0 3089 321
7009 개혁과 개방, 사상과 민심 계몽주의 2015-03-20 0 2987 297
7008 무너진 성과 흩어진 민심 계몽주의 2015-03-20 0 3025 281
7007 로이슈---하창우 변협회장, 차한성 전 대법관에 변호사 개업 만류 보도 2015-03-20 0 3321 282
7006 변호사 수임료 레미제라블 2015-03-20 0 3553 296
7005 부당해고 개장난 2015-03-20 0 3272 318
7004 훌륭한 참모 요정들의 파티 2015-03-20 0 3063 294
7003 지회가 하도 떠들어 대니까 PIP 2015-03-20 0 3309 320
7002 이제까지 속았다. 이제서야 알았다 숫골당 2015-03-20 0 3457 282
7001 이사회에서 총 232 건 찬성하고 ,  반대한 3 건은... 레미제라블 2015-03-20 0 3247 288
7000 개판일세~~ 개찐도찐 2015-03-20 0 3071 314
6999 총수는,  그들을  해고하라~~~~ 쭈글쪼글 2015-03-19 0 3552 293
6998 즉시 모가지를 베라~~~ 칼부림 2015-03-19 0 3726 313
6997 “정년 전 불법해고 저지른 정몽구 회장 처벌하라” 일반사원 2015-03-19 0 3493 314

[first] <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