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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헷갈리우스 |
조회수: 3639 추천:289 |
2015-01-29 14:5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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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누가 못하나? 대회 중... |
MB 의 회고록에서
"4대강에 22조원의 돈을 풀었기 때문에
남(다른 나라)들 보다 금융위기, 경제위기에서
빨리 회복할 수가 있었다" ??? (자화자찬)
(그가 너무나 뻔뻔스럽다는 언론들의 혹평이 나왔다)
---> 22조원을 고용효과가 많은
혹은 더 미래지향적인 산업에 투자했더라면,
또는 사회 안전망에서 조차 제외가 된
약자들에게 그 아까운 22조원의 돈을 썼더라면...
그런데 22조원의 돈이 공사대금을 담합한
몇 몇 건설 재벌들에게 돈이 들어가서
4대강 강물에 흘려 가버려서
그 많은 돈의 흔적조차 없는
썩은 고인 물 밖에는 그래서
농업용수 조차 못 쓰는 물을 가둬놓고...
MB는 나홀로 4대강 사업을 이렇게 평가했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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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한전부지 입찰에 애국입찰 한다는 생각으로
10조 5,500억원을 부담없이 써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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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 누가 누가 못하나? 대회에 참가한 듯
모두 현대 출신인라는 게 너무 부끄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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