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내부 고발 조회수: 3260    추천:259 2015-01-30 15:13:51
적극적인 삶이 이렇게 달라진다

-남편이 사망한 크림빵 부인이 인터넷에 눈물의 사연의 글을 올리고

-사연이 언론에서 관심을 끌고, 연일 대대적인 방송과 기사화  되고



-네티즌이 범인 체포 수사에 적극 참여(네티즌 수사대 출범)

-차량 동우회, 각종 의문 차량 정보 제공으로 관심 유도와 기사화



-경찰이 언론과 여론에 밀려 수 십명의 수사대 창설

-가족,포상금 3천만원 제시+경찰서, 포상금 500만원 제시



-도주차량이 찍힌 CCTV 가 희미하고, 차량 행방이 묘연하다고 기사가 나가자,



-한 직장인이 우리회사(청주 차량등록 사업소)에 길가 쪽으로 향한 CCTV가 있으니,

그걸 조사해 봐라는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



-수사관이 공공기관(청주 차량등록 사업소)에서 도로로  향한 CCTV 조사를 해서

도주 차량이 윈스톰이라는 단서를 확보 (단종된 차량이어서 범인 포위망 압축)



-경찰은 천안에서 윈스톰 A/S 부품이 출고된 사실을 알고 범인 추적

 

-범인 부인이 남편이 범인이라고 제보

(남편은 소주+수면제를 가지고 산속에서 여러차례 자살 시도 중)



-19일만에 자수 겸 체포



일반직도 회사내 비리를 사전에 재각재각 제보를 해서

부패한 직원들에 의해서 회사가 망하거나,

주주나, 소비자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추천하기

4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36 16만원에서 1-2만주 매수 대기 세력을 쌓아놓고 방어??? ㅎㅎㅎㅎ 아리송 2014-10-23 0 3083 231
4935 계속 떨어질 주가를 왜 방어하나? 하여튼 2014-10-23 0 3049 227
4934 광고에서는 Live Brilliant !!! ... 현실에서는 Live Poorly !!! 헷갈리우스 2014-10-23 0 3184 247
4933 오후장으로 갈수록 하락폭이 커지네 노조원 2014-10-23 0 3004 199
4932 퍼온 글--정몽구에게 경고..현대카드,캐피탈 인수시 현대차 10만원 붕괴 퍼온 글 2014-10-23 0 3440 212
4931 두형제가 우는 날이다 무속인 2014-10-23 0 3284 223
4930 언제까지 방어할려나??? 망치 2014-10-23 0 3005 226
4929 후장에서 155,000원 까지 하락 가능성 보임 임직원 2014-10-23 0 5339 263
4928 1조 3천억원을 2조 5천억으로 키운 뒤 1조 2천억을 먹튀 레미제라블 2014-10-23 0 2981 215
4927 연합뉴스---<'지배구조' 변수에 휩싸인 현대차그룹 주가> 기사 2014-10-23 0 3061 210
4926 현대차 주가가 13만∼14만원대로 떨어질 경우 ... 연합뉴스 2014-10-23 0 3109 224
4925 고객의 분노와 실망, 반항심이 사라지나? 작가 2014-10-23 0 3350 224
4924 항고·재정신청·무죄판결 증가..검찰 불신 커져"---연합뉴스 보도 2014-10-23 0 2903 210
4923 왕회장이 그렇게 자랑했던 현대중공업이 개박살 2014-10-23 0 3156 225
4922 퍼온 글--하이닉스 당당하게 장 시작과 실적발표,현대차는 장 끝날 즈음 발표 퍼온 글 2014-10-23 0 3273 209
4921 퍼온 글--9.17일 주가 218000 원 그리고 운명의 9.18 일 퍼온 글 2014-10-23 0 2931 222
4920 조선비즈---환율악재·안방부진·자회사 실적악화까지…3재(三災)에 우는 현대·기아차 언론 2014-10-23 0 3029 209
4919 퍼온 글---정몽구 한전부지가 마지막 투자라고 하더니 또 2조투자. 퍼온 글 2014-10-23 0 3202 231
4918 서울파이낸스---"현대차, 캐피탈·카드 지분인수 매입 부담감" 언론 2014-10-23 0 2870 221
4917 [증시특보] ELS `녹인` 공포…LG화학 이어 현대차도 제물되나? --와우한국경제TV 언론 2014-10-23 0 3118 210

[first] <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