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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3270 추천:228 |
2015-01-30 15:2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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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과도 바꿀 수 없는 훌륭한 아버지의 말... |
크림빵 사망자 아버지는 자식을 죽이고
도주한 뒤 결국 체포된 범인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 걱정을 했는데 자수를 해 줘서 고맙다
죄는 미워해도 죄지은 사람은 미워할 수가 없다
내 아들은 땅속에 있지만, 그 사람은 이제 고통의 시작일거다
용서해 주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주고 싶다 ---
정말 되새겨 봐야 할 성인군자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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