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170    추천:247 2015-01-31 08:12:29
한국경제--S&P, 현대차그룹 3社 신용등급 BBB+→A-로

S&P, 현대차그룹 3社 신용등급 BBB+→A-로



입력 2015-01-30 21:34:46 | 수정 2015-01-31 03:27:18 | 지면정보 2015-01-31 A13면



국제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의 장기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A-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현대차가 3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주력 3사가 국제 유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P는 “비우호적 환율 환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도적인 시장 지위와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했을 뿐 아니라 탄탄한 재무구조를 강화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들 기업은 경기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무 안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신용등급 향상으로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시장에서 신인도가 높아질 뿐 아니라 계열 금융사와 해외 금융 부문의 자금조달 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발표한 연비향상 계획과 친환경차 전략, 중기 대규모 투자계획 등이 신용등급 상향 조정의 배경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추천하기

33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76 연합뉴스TV, CEO 풍향계---'닮은듯 다른듯'…사촌형제 이재용·정용진 언론 2015-01-24 0 3350 265
6175 현대차  파산! 와 2015-01-24 0 3578 263
6174 그는 인간의 도리를 먼저 배우지 못했다 비난받을 자들 2015-01-23 0 4012 282
6173 잘못된 선택 비극의 종말 2015-01-23 0 3434 279
6172 매일일보---경찰, 취업미끼 수십억 챙긴 기아차 노조간부 구속 보도 2015-01-23 0 3456 297
6171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모두 다 닮았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1-23 0 3460 249
6170 "대표(간부)없는 협상은 무효" 라고 외치고 싶다 대표없다 2015-01-23 0 3459 282
6169 몽구씨도 코페르니쿠스식 발상으로 나를 따르라 2015-01-23 0 3417 252
6168 유럽에서 15조원의 돈이 몰려 오는데... 우리한테는 참 슬픈 얘기... 점봅니다 2015-01-23 0 3283 275
6167 화병에 걸려서 SOS 2015-01-23 0 3276 269
6166 올 여름 날에??? 숫골당 2015-01-23 0 3250 248
6165 아무런 효과가 없는 똥을 닦는 종이가 되어 버렸다 주주 2015-01-23 0 4002 270
6164 일반직회원들은 산수를 풀지말고, 지혜를 가지고 수학으로 풀어라 노조원 Q 2015-01-23 0 3648 278
6163 잘못하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자기 변명과 모르쇠로 일관... 정신병원 2015-01-23 0 3518 268
6162 낙하산과 낙하지점의 문제 계몽주의 2015-01-23 0 3429 272
6161 내년 현기차 큰 불황 예상 점봅니다 2015-01-23 0 3410 266
6160 무슨 돈으로... 또 힘없는 일반직을 대량 해고 하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23 0 3500 254
6159 출근 공포감이 엄습한다 간부 2015-01-23 0 3208 262
6158 머니투데이---ECB 양적완화에 '환율전쟁 재개' 경고 기사 2015-01-23 0 2960 245
6157 퍼온 글---현대모비스 홧팅~~ㅎ 퍼온 글 2015-01-23 0 3622 256

[first] <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