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뻥 조회수: 3366    추천:287 2015-02-01 17:22:03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제5대 임원선거

올린이 : 뻥  조회수: 162    추천:3 2015-01-30 13:15:54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제5대 임원선거

 

올린이 : 뻥  조회수: 312    추천:6 2015-01-29 16:08:54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제5대 임원선거



노동탄압 분쇄!



1.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투쟁하는 동지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2. 현자노조 9대집행부(민투위 이0욱 위원장)에서 조합의 일반적구속력을 지켜내지 못하고 ‘간부사원취업규칙’과 ‘연봉제’가 도입된 이후 10여년이 지났습니다. 일반직 지회 지도부가 여러 차례 바뀌면서 조직 확대사업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난관에 봉착 했습니다. 그 이유는 현대차노조(현재는 지부)에 편제되느냐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었습니다.



3. 지난 2008년 10월 17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일반직지회를 현자지부로 편제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한 이후 후속조치가 없었던 것은 일반직지회가 휴면기에 들어갔었기 때문으로, 지부 3대집행부에서는 활성화 되지 못했습니다. 이후 현승건 전지회장을 중심으로 해당주체의 활동이 재개되면서 금속노조 7기 박상철위원장과 엄교수 정책기획실장은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노동조합은 자주적 판단을 존중하고 스스로 권익을 지키고자 하는 노동자를 당연히 보호하고 도와야하기 때문입니다.



4. 지회 나름대로 조직화 사업을 진행시키면서 언론을 통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자구노력을 해 왔고 법적인 대응을 준비 해 온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을 포착한 회사는 조직가입을 방해할 목적으로 대상자들에게 메일을 보내 부당노동행위를 일삼고 한편으로는 ‘정년연장, PIP교육, 연월차 등’ 불이익을 받고 있는 부분에 대해 시정조치가 있을듯이 연막을 피웠지만 시정은커녕 오히려 조합원이나 지도부를 대상으로 보복인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어 대응이 시급합니다.



5. 노동조합은 노동자 개개인이 거대 자본을 상대하기 힘드니까 집단적 노사관계로 대응하라고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3권(단결권/단체행동권/단체교섭권)에 따라 만들어진 이익단체입니다.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방해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행위는 부당노동행위로써 처벌대상입니다. 회사는 지금부터라도 일반직지회에 대한 탄압과 방해공작을 중단하고 실체를 인정, 상대를 존중하여 대등한 노사관계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6. 이경훈 선대본은 앞서 밝힌바와 같이 이미 구체적인 지원활동에 나섰던 전현직 간부들을 포함하여 많은 일반직 조직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만여명의 과장급 이상 노동자들과 6,700여 일반직, 연구직 조합원들이 하나의 공동운명체로 연결되어 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구호만으로 지원을 약속하고 뒤돌아서 쌩까는 집단, 2중취업과 연봉제 확산을 우려하고 문제제기를 했어도 쌩까고 간 집단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언제 또 구원의 손길을 슬그머니 거두어들일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7. 이경훈 선대본은 일반직지회의 자주적인 판단과 자구노력을 존중하며, 해당직군에 속해있는 조합원의 미래와 조합원이었던 선배노동자들의 권리 보호는 당연한 임무라 판단하고 다음과 같이 책임감과 의지를 담은 입장을 정리 했습니다.







                                                                     - 다  음 -





       첫째, 당선 즉시 일반직지회 조합원의 명단을 접수받아 조직실 차원에서 관리하면서, 지부편제가 마무리될 때까지 어떠한 불이익도 발생하지 않도록 직접 챙긴다.



       둘째, 지난 대의원대회와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이미 확인한 바대로 조직편제문제가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담당부서를 배치하여 빈틈없이 준비한다.



       셋째, 금속노조, 일반직지회 3주체간 협의를 통해 각종 법률지원 및 언론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지원한다.    <끝>





2013년 10월 2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제5대 임원선거



기호 2번 이경훈 선거대책본부장  이 상 수 <직인 생략>



추천하기

4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56 잃어버린 편익을 되찾기 위해 투쟁 !! 창조투쟁 2014-10-24 0 3621 237
4955 일반직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임직원 2014-10-24 0 3146 235
4954 현대차 "한전부지 건설비 4~5조원 소요 예상" 보도 2014-10-23 0 3746 241
4953 퍼온 글---현대차 제발 똥차 소리 듣지 않도록 연구개발,품질개선하라 퍼온 글 2014-10-23 0 3599 234
4952 이렇게 경영주의 차이가 엄청나다 간부네 식구들 2014-10-23 0 3843 240
4951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라인 15조 투자] "수급 전망 밝은 확실한 먹거리" 반도체로 미래 승부 건다--서울경제 보도 2014-10-23 0 3152 227
4950 저커버그 "삼성 화성캠퍼스 반도체공정 정밀성 인상적" ---뉴시스 기사 2014-10-23 0 3170 277
4949 LG 마곡시대 열다..차세대 성장엔진 '사이언스파크' 출범  ---뉴스토마토 언론 2014-10-23 0 3117 229
4948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천487억원…18%↓(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23 0 3084 227
4947 핫이슈]배기량 기준 자동차세 논란, 뭐가 문제야?[71] 기사 2014-10-23 0 3234 209
4946 현대차, 하청노조 122명 상대 70억 손배 승소(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23 0 2833 221
4945 발표 2시에 맞춰 분위기 난장판을 막기 위해서 개작두 2014-10-23 0 3466 216
4944 ???? !!!! 2014-10-23 0 3215 236
4943 1시 이후에 수 천주씩 고가 매수를 하네 임직원 2014-10-23 0 3348 245
4942 참 알 수 없는 회사 어디로 가나 2014-10-23 0 3235 260
4941 [특징주]현대차,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16만원 턱걸이---이데일리 보도 2014-10-23 0 3221 214
4940 이따위를 배운 사람의 말로는 어떻게 되겠나? 이따위 2014-10-23 0 3079 236
4939 퍼온 글---며칠전 엘지화학 보신분은 아실거에요 [1] 퍼온 글 2014-10-23 0 4328 240
4938 퍼온 글---오늘 기업설명회장에서 난동을 피하기 위해 주가를 관리하지만 퍼온 글 2014-10-23 0 3261 223
4937 회사가 16만원에서 결사 방어 하는군요 임직원 2014-10-23 0 3017 217

[first] <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