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버디버디 조회수: 3287    추천:276 2015-02-04 15:50:52
수입차,처음 토종 앞섰다..골프, i30 판매량 추월

작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폴크스바겐의 골프가 현대자동차 i30를 누르고

준중형 해치백 베스트 셀링카가 됐다.



특정 차급에서 수입차가 국산차 판매량을 앞지른 것은 사상 처음이다.



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골프의 지난해 판매량은 전년보다 24% 늘어난 7,238대.



반면 동급 경쟁 차종인 i30는 6,644대 팔리는 데 그치며

2007년 출시 이래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서 골프에 밀렸다.



무슨 대단한 일이냐 할 수도 있으나 수입차가 차급별 최다 판매 모델에 오른 것은

수입차 대중화라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큰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단면이기 때문이다.



수입차업계의

한 관계자는 "해치백이 비록 국내에서는 주류가 아닌 틈새시장으로 꼽히지만

불과 십 수년 전만 하더라도 수입차를 사면 매국노 취급을 받았는데

이제는 세그먼트(차급) 최다 판매차를 수입차가 차지하는 시대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작년에 출시 40주년을 맞이한

골프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폴크스바겐을 대표하는 모델로 최고 18.9㎞/ℓ에 달하는 연비와

민첩한 주행성능이 입소문을 타며 2005년 국내 시장에 처음 들어온 이래

빠르게 판매 대수를 늘려왔다.





+++++++++++++++++++++++++++++++++++++++++



이런데도

사측은,,,,

일반사원을 해고하는데만 전념하는 가?



노무 찌라시를 털어내고

일반사원의 정년을 보장하라~~~~



요따위로 만든

무능한 책임자를 엄중 문책하라~~~~





이게

창조경영이 아니겠는가??



일반사원의 정년을 보장하라~~~~



추천하기

32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396 NSP통신---현대·기아차, 1월 중국판매 ‘급락’…전월比 각각 5.3%·16.5%↓ 보도 2015-02-09 0 3233 282
6395 퍼온 글---패는 오늘도 돌아갑니다[1] 퍼온 글 2015-02-09 0 3621 272
6394 주가가 그냥 30-40 % 정도 폭락해야 인수 가능하다 점봅니다 2015-02-09 0 3202 302
6393 성추행 공식 일심일심일심 2015-02-08 0 3913 270
6392 경향신문---여승무원에 ‘성희롱·막말’ 대한항공 사무장 파면 정당 언론 2015-02-08 0 3302 269
6391 JTBC---여승무원에 성희롱 발언…법원 "대한한공 사무장 파면 정당" 보도 2015-02-08 0 3118 281
6390 뉴스천지---성희롱 발언에 막말까지’ 항공사 사무장 파면 정당 기사 2015-02-08 0 3133 299
6389 팝뉴스---박창진 사무장, 지옥의 스케쥴 과로로 쓰러져... 기사 2015-02-08 0 3180 272
6388 " 회사가 너무 무서워서 이런데서 근무 못합니다 !" XX 2015-02-08 0 3584 286
6387 시장점유율은 19.9999999999999999999%다<경고서한> 행복지킴이 2015-02-08 0 3494 259
6386 퍼온 글---현대차, 미쿡서 제로금리 [15] 퍼온 글 2015-02-08 0 3578 278
6385 글로비스 지분 29.9999999999999 99999999999 2015-02-08 0 3128 280
6384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 초고층 개발사업 (115층 571M) 초읽기 퍼온 글 2015-02-08 0 3416 259
6383 미디어충청---현대차 비정규직, ‘전원 정규직화’ 판결 따라 교섭 새판 짠다 보도 2015-02-08 0 3088 269
6382 서울경제---현대차의 위기의식실적부진 판매직원에 경고성 편지로 분발 촉구 보도 2015-02-08 0 3331 278
6381 퍼온 글---현대차 이럴수가 !!!! 충격 퍼온 글 2015-02-08 0 3379 260
6380 또 한 건했다 참여 노조원 2015-02-07 0 3313 292
6379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작가 2015-02-07 0 3217 308
6378 어떤 사람은... 계몽주의 2015-02-07 0 3316 272
6377 그대들의 인생은 쪽팔림의 연속이리라 연꽃이 필 무렵 2015-02-07 0 3770 312

[first] <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