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29    추천:273 2015-02-06 00:30:13
동아일보---지난달 수입차 판매 2만대 육박 ‘역대 최대’…1위 브랜드 어디?

지난달 수입차 판매 2만대 육박 ‘역대 최대’…1위 브랜드 어디?

정세진기자



입력 2015-02-05 16:03:00 수정 2015-02-05 16:13:21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이 월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면서 각종 판매 기록을 갈아 치웠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1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1만9930대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의 월간 최다 기록(1만8112대)을 넘어선 것이다.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수입차 점유율도 18.1%로 월 단위 사상 최고로 치솟았다. 종전 최고는 작년 8월의 15.4%였다.



브랜드별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4367대로 1위를 차지했다. 단일 브랜드가 한 달 동안 4000대를 판매한 것은 처음이다. 이어 아우디(3550대) BMW(3008대) 폴크스바겐(3003대) 등의 순이었다. 개별 모델로는 807대 팔린 아우디 A6 35 TDI가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폴크스바겐의 파사트 2.0 TDI(791대)와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767대)이 뒤를 이었다.



윤대성 KAIDA 전무는 “물량 부족을 겪었던 일부 브랜드의 공급이 늘어나고 신차가 늘어나면서 판매량이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이날 인천 영종도 BMW드라이빙센터에서 한국진출 20주년을 맞아 “당분간 국내 시장에서 수입차의 강세는 계속될 것”이라며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MW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2조3000억 원에 영업이익 570억 원을 달성해 전년도에 비해 각각 20.6%, 121.8%가 늘어났다. 판매대수도 2013년보다 21.5% 증가한 4만174대를 판매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연간 판매량 4만 대를 돌파했다. BMW코리아의 판매 실적은 세계에서 중국과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등에 이어 8위다.



정세진 기자 mint4a@donga.com



추천하기

1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396 이게 한 두번 인가??, 손익을 얼마로 해드릴까요? 헷갈리우스 2015-07-24 0 2531 435
9395 총수를 보고 투자해라 ??? 2015-07-24 0 2659 438
9394 현대엔지니어링 분식회계로 X 된 ㄱ ㅅㄲ 들은 누구인가??? 비극의 종말 2015-07-24 0 2758 453
9393 불편한 법정의 원칙 !! 레미제라블 2015-07-24 0 2773 435
9392 정몽구, 얼굴 낯짝 정말 두껍다~~ 청와대에... ,현대엔지니어링 3천억원 분식회계 처리하고도 칼날 2015-07-24 0 2985 426
9391 아시아경제---현대차그룹株 급제동 보도 2015-07-24 0 2391 428
9390 범죄를 추억하고 범죄를 구성한다??? 법죄의 발견 2015-07-24 0 2381 409
9389 현대차 재경본부장 !!! 내부 고발 2015-07-24 0 2659 410
9388 퍼온 글---현대엔지니어링 주가와 수 천억원 분식회계 의혹 2015.7.24.08.20 퍼온 글 2015-07-24 0 2700 418
9387 퍼온 글---현대엔지니어링 주가 급등... 기업공개 기대감에 고공행진 퍼온 글 2015-07-24 0 2912 421
9386 퍼온 글---현대차 2분기 실적 관련 코멘트 퍼온 글 2015-07-24 0 2430 418
9385 사측은,,,,일반 총수의결단 2015-07-24 0 2475 412
9384 현대車 직원 열 받게 하는 말.. 고소하렴 2015-07-24 0 2652 413
9383 한 재판에서 변호사 17명, 변호사 6명, 변호사 8명, 원고 감격시대 변호사 시대 2015-07-24 0 3160 412
9382 과대망상증에 걸린 놈들의 행태??? 비극의 종말 2015-07-24 0 2709 407
9381 청와대의 마름 같은 놈이다 작가 2015-07-24 0 2548 430
9380 일자리도 없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의금부 곤장치기 2015-07-24 0 2525 423
9379 현대의 원시 경영, 소수 의견?, 다수 의견? 몽구 생각? 몽구 생각 2015-07-24 0 2599 413
9378 서울경제---실적 터닝포인트 맞은 현대차… 배당 세배 늘려 주주들에 보답 기사 2015-07-24 0 2493 422
9377 울산매일---현대차 영업이익 전년동기比 5분기 연속 감소 울산신문 2015-07-24 0 2576 425

[first] <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