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26    추천:282 2015-02-06 18:41:29
이데일리뉴스---수입차 지난달도 승승장구..현대차 점유율 40% 밑으로

수입차 지난달도 승승장구..현대차 점유율 40% 밑으로

입력시간 | 2015.02.06 10:46 | 김자영 기자 jykim@



지난달 자동차 전체 13만1550대 팔려

현대차 점유율 38.3%..수입차 점유율 15% 앞둬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현대자동차(005380)(163,500원 2,500 -1.51%)의 내수 점유율이 40%를 밑돌았다. 반면 수입차는 브랜드별로 판매량이 크게 늘면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자동차의 내수 점유율은 전체 판매량 13만1550대 중 38.3%를 차지했다. 지난해 8월과 9월 노조의 파업으로 40% 밑으로 떨어진 이후 처음이다.



현대차는 지난달 내수시장에서 전년대비 2.2% 감소한 5만413대를 판매했다.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유일하게 내수 판매가 전년과 비교해 줄었다.



현대차는 지난해 말 800만대 달성을 위해 각종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물량 밀어내기’를 해 12월 판매는 크게 늘었으나 지난달에는 프로모션이 크게 줄며 판매량도 감소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합산 내수 점유율도 64%로 60%대를 겨우 넘겼다.



12월 판매량과 비교하면 국낸 완성차 업체 모두 내수 판매가 크게 감소했다.



내수시장에서 국내 업체들이 주춤하는 사이 수입차 브랜드는 끝없는 성장을 보이며 내수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1만9930대로 월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폭스바겐, 아우디가 매달 1·2위를 다투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점유율 13.9%를 달성한 수입차는 새해 첫 달부터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서 내수 시장 점유율 15%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지난달 수입차 점유율은 14.8%를 기록했다.



수입차 업체들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다. 특히 젊은 층의 새로운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공을 들이고 있다. BMW코리아는 영종도에 드라이빙센터를 건립해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고 수입차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프로 골프대회를 만들어 고객 충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독일차가 압도적으로 판매량을 선두에서 이끌고는 있지만 최근에는 비주류 브랜드도 앞다퉈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다.



푸조·시트로엥 수입사 한불모터스는 지난해 푸조 3118대, 시트로엥 620대를 판매하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경신했다. 닛산 인피니티도 지난해 148%의 판매증가율을 보였다. 한동안 침체를 보였던 스웨덴 브랜드 볼보도 지난해 역대 최다 판매를 나타냈다.



추천하기

3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696 진검승부 명판결 2015-02-27 0 3598 313
6695 불법을 저지른 자는 감빵에 보내야 한다! 천기누설 2015-02-27 0 3769 317
6694 뉴스토마토----어지간히 안 오르는 '현대차株' 보도 2015-02-27 0 3270 300
6693 뉴스핌---삼성전자 임금동결] 현대차 "삼성과 우리는 다르다" 보도 2015-02-27 0 3296 304
6692 왜? 그 였나,  노무 살인마를 처단하라! 초록 2015-02-27 0 3367 291
6691 법률신문---[판결] '영하 16도' 아파트 순찰하다 숨진 경비원, 산재 인정 언론 2015-02-27 0 3123 296
6690 경향신문---[사설]현대차, 법원 판결대로 ‘불법 파견’ 해결 즉각 나서라 언론 2015-02-27 1 3425 291
6689 퍼온 글---대법원 “현대차 사내하청 불법파견” 확정 판결 의미는? 퍼온 글 2015-02-27 0 3253 277
6688 퍼온 글---대법 "현대차 사내하청은 불법파견"…도급 기준제시(종합) 퍼온 글 2015-02-27 0 3457 287
6687 궁 안에 있는 나무 이름도 발설해서는 안된다 계몽주의 2015-02-27 0 3599 279
6686 한겨레---대법, 현대차 거의 모든 사내하청은 불법파견 확인 보도 2015-02-27 0 3133 279
6685 파견법 위반혐의, 정몽구에 대한 고소,고발 사건 처리는???---한겨레 보도 2015-02-27 0 3103 294
6684 문화일보---체코 총리, 현대차 울산공장 방문 보도 2015-02-27 0 3611 300
6683 아시아경제---10대 그룹 재벌 사위들 '주식 찬밥' 언론 2015-02-27 0 3264 302
6682 퍼온 글---오늘 현대차 ELS 만기 녹인 1건...  앞으로 두건 13~14만원대.. 퍼온 글 2015-02-27 0 3506 285
6681 일 못하고 머리가 텅빈 사람은 숫골당 2015-02-27 0 3468 269
6680 이게 무슨 회사가 이런가??? 이따위 2015-02-27 0 3284 285
6679 과연 회사의 앞날은 폭풍 전야다~~ 비극의 종말 2015-02-27 0 3289 280
6678 3~5 년뒤에도 웃고 있는 지를 어디 한 번 보자 !! XX 2015-02-27 0 3360 294
6677 오빠,콜!! 노무걸레들 2015-02-27 0 3455 291

[first] <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