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34    추천:294 2015-02-09 13:18:20
중앙일보---현대차 주가 16만원선 깨졌다

현대차 주가 16만원선 깨졌다



[중앙일보] 입력 2015.02.09 11:06 / 수정 2015.02.09 11:07



[자료제공=중앙포토DB]현대자동차의 주가가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로 16만원선이 깨졌다. 기아자동차의 주가도 2010년 10월 이후 최저수준으로 주저앉았다.



9일 오전 10시50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3.36% 내린 1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기아차는 전날보다 2.92% 하락한 4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렇게 두 회사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는 것은 지난해 실적 실망감에 외국인 투자자가 매도 공세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기아차는 2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서 1월 자동차 판매대수가 내수와 해외에서 각각 3만6802대, 21만5972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내수는 전년 동기대비 8.2% 늘었으나 해외에선 3.3% 감소했다. 전체적으로는 1.8% 줄어들었다. 또 현대·기아차의 1월 중국 판매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3.6%, 6.3% 감소했다. 현대차 주가를 파는 매도 상위는 씨티그룹, 키움증권, UBS 등이 차지하고 있다.



조수홍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국 시장에서 중국지역 메이커의 시장점유율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향후 중국시장 경쟁구도가 기존 합작회사간의 경쟁에서 지역 메이커가 참여하는 다극화된 구조로 변화될 경우 중국시장 수익환경에는 부정적 요인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창규 기자



추천하기

1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16 한국경제---법원 전산화, 여전히 '거북이걸음' 기사 2015-10-06 0 2260 533
10815 CNB뉴스---법원, “약관대로 줘라” 자살보험금 떼먹으려던 ING생명에 일침 법원 2015-10-06 0 2262 528
10814 EBN---법원, "자살보험금, 소멸시효 상관없이 지급" 판결 법원 2015-10-06 0 2369 533
10813 재경일보---현대자동차는 왜 중국 토종 브랜드를 이기지 못하나?.. 기업별 강점 분석 보도 2015-10-06 0 2525 539
10812 뉴시스---'누가 후보로 나오나'…현대차 노조 새 집행부 후보 관심 집중 보도 2015-10-06 0 2537 534
10811 서울경제----일본과 경쟁 자동차·반도체 '흐림'.. 섬유 '맑음' 기사 2015-10-06 0 2513 529
10810 매일경제---TPP 타결 국내 증시 영향은 기사 2015-10-06 0 2316 516
10809 퍼온 글 퍼온 글 2015-10-06 0 2585 521
10808 퍼온 글 퍼온 글 2015-10-06 0 2496 506
10807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송영천 부장판사)--강제해직 논란 '국사모' 국가배상 不可"| 판례 모음 2015-10-06 0 2520 523
10806 서울지법 민사합의42부-소송수행게을리한 변호사손배책임| 행정법다솜_자료실 판례 모음 2015-10-06 0 2326 504
10805 관리소장 해고, 손배 청구한 입대의에 법원 ‘징계 과도’ 판례 모음 2015-10-06 0 2212 482
10804 연합뉴스---현대차 노조의 '통상임금 확대' 전략 4가지 법원 2015-10-06 0 2544 508
10803 헤럴드경제---親勞 판결 ‘민사합의42부’…이번엔 좀 달랐다 법원 2015-10-06 0 2551 484
10802 세계일보---法, 의대교수 연구조작 의혹 언론에 흘린 서울대에 "2000만원 배상하라" 법원 2015-10-06 0 2242 510
10801 증권일보---kt노조 조합원, '명퇴 합의' 노조 상대 손배소 일부승소 법원 2015-10-06 0 2291 507
10800 로이슈---마용주 부장판사, 혁명재판소 ‘윤길중 변호사 유죄’ 재판관들 질타“ 법원 2015-10-06 0 2822 522
10799 연합뉴스---법원 "근로자 집단의사 확인 안거친 임금피크제 무효" 보도 2015-10-06 0 2344 524
10798 뉴스1---"못 받은 명절상여금 달라" 對 "이미 받은 상여금 내놔라" 법원 2015-10-06 0 2311 513
10797 뉴시스---불량근무 해임된 임원…추석 상여금 청구소송 패소 법원 2015-10-06 0 2328 532

[first]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