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511    추천:313 2015-02-09 15:30:05
미디어펜---현대차-기아차, 주가 연일 하락세...이유는

오늘의 특징주]현대차-기아차, 주가 연일 하락세...이유는?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승인 2015.02.09  15:05:19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의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다.



9일 장에서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3.67% 내린 15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의 주가는 지난 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한국전력 삼성동 부지 인수 전 23만원대였던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다가 결국 15만원대까지 떨어졌다.



기아차 역시 전거래일 대비 2.92% 떨어진 4만3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4만3100원까지 떨어지면서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기아차의 주가 역시 5일부터 3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두 종목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1월 판매가 부진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지난 2일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413대, 해외에서 33만5344대 등 작년 같은 기간보다 6.7% 감소한 총 38만5868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1월 국내 3만6802대, 해외 21만5972대 등 총 25만2774대를 판매해 작년 동월 대비 1.8% 감소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1월12일부터 지난 3일까지 모두 4597억8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끝냈다고 6일 보고했다. 한전부지 고가 매입 논란과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에 따른 엔저 우려에 자사주를 매입했지만 주가는 현대차의 바람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



김평모 동부증권 연구원은 “1월 중국 등 판매량 부진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작년 12월 무리해서 자동차를 생산해 재고부담도 있다”며 “다만 현대차, 기아차의 브랜드파워가 부진해서 판매가 줄어든 것은 아니라고 보여 판매 감소가 일시적인 현상인지 2월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



추천하기

3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656 연합뉴스---법원 "대법원 판결 이전 정기상여금 등도 통상임금" 보도 2015-02-25 0 3119 274
6655 울산제일일보--- 법원,조건부 상여금 통상임금 아니다 보도 2015-02-25 0 3876 308
6654 경향신문---법원 "자살보험금 약관대로"…생보사들 버티기에 제동 언론 2015-02-25 0 3214 313
6653 연합뉴스---박근혜정부 2년, 한국 인권상황 후퇴"<국제앰네스티> 언론 2015-02-25 0 3107 306
6652 한수진의 SBS 전망대---"월세 5배 올려 달라" 재벌3세 건물주의 갑질 언론 2015-02-25 0 4020 306
6651 스카이데일리---안방 위기 정몽구 특단대책 ‘아슬란 헛발질’ 구설 보도 2015-02-25 0 3600 320
6650 한 번 정체가 발각되니 숫골당 2015-02-25 0 3304 279
6649 복날 전 까지 비극의 종말 2015-02-25 0 3314 298
6648 머니투데이---공시지가 32% 급등 '옛 한전부지' 보유세만 연간 140억 언론 2015-02-25 0 3182 274
6647 쪼다가 하는 짓은 계속 쪼다가 된다 비극의 종말 2015-02-25 0 3472 300
6646 앞 날이 뻔하다 점봅니다 2015-02-25 0 3593 292
6645 노무 살인마!! 면도날 2015-02-25 0 3390 302
6644 현대차 정몽구, 안팎 판매부진에 신차 아스란 헛발질에 도덕성 논란까지 겹쳐 위기 퍼온 글 2015-02-25 0 4504 317
6643 아슬란의 등장 기사 2015-02-25 0 3317 308
6642 1분간의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고, 전 직원들이 작성한  충성 서약서를 받았다 헷갈리우스 2015-02-25 0 3710 317
6641 티켓 다방에서 몸을 파는 그녀와 다르지 않음을!!! 삶과죽음 2015-02-25 0 3740 320
6640 명퇴 거부자 ‘퇴출 프로그램’ 착수 양아치집단 2015-02-25 0 3823 297
6639 세상을 바꾼 리더십 10, 오프라 윈프리---EBS 퍼온 글 2015-02-25 0 3847 328
6638 세상을 바꾼 리더십9, 넬슨 만델라---EBS 퍼온 글 2015-02-25 0 3418 320
6637 세상을 바꾼 리더십8, 빌리 브란트---EBS 퍼온 글 2015-02-25 0 3521 313

[first] <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