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532    추천:314 2015-02-09 15:30:05
미디어펜---현대차-기아차, 주가 연일 하락세...이유는

오늘의 특징주]현대차-기아차, 주가 연일 하락세...이유는?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승인 2015.02.09  15:05:19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의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다.



9일 장에서 현대차는 전거래일 대비 3.67% 내린 15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의 주가는 지난 5일부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한국전력 삼성동 부지 인수 전 23만원대였던 주가는 등락을 거듭하다가 결국 15만원대까지 떨어졌다.



기아차 역시 전거래일 대비 2.92% 떨어진 4만3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중 4만3100원까지 떨어지면서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기아차의 주가 역시 5일부터 3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두 종목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는 것은 1월 판매가 부진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지난 2일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에서 5만413대, 해외에서 33만5344대 등 작년 같은 기간보다 6.7% 감소한 총 38만5868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1월 국내 3만6802대, 해외 21만5972대 등 총 25만2774대를 판매해 작년 동월 대비 1.8% 감소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1월12일부터 지난 3일까지 모두 4597억8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끝냈다고 6일 보고했다. 한전부지 고가 매입 논란과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에 따른 엔저 우려에 자사주를 매입했지만 주가는 현대차의 바람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



김평모 동부증권 연구원은 “1월 중국 등 판매량 부진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작년 12월 무리해서 자동차를 생산해 재고부담도 있다”며 “다만 현대차, 기아차의 브랜드파워가 부진해서 판매가 줄어든 것은 아니라고 보여 판매 감소가 일시적인 현상인지 2월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



추천하기

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56 <줄소송>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물 2015-12-28 0 2676 545
11555 멍멍 총수집앞 2015-12-28 0 2379 572
11554 \\\ 부자를 법대로 하리... 법대로 하리 2015-12-28 0 2468 572
11553 조석래 , 이 친구도 감옥가기 전에 이리 오너라~~ 긴다마 2015-12-28 0 2488 546
11552 '탈세·배임'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불구속 기소 연합뉴스 2015-12-28 0 2229 540
11551 여기 모여라~~ ㅠ ㅠ... 후후 2015-12-28 0 2306 540
11550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끝물57년 2015-12-28 0 2355 525
11549 ‘(정몽구의) 노예냐’고 하던데, 일반노예 2015-12-28 0 2304 556
11548 중요~~현대차 정 회장 집앞 지키는‘수상한 남자들’ 한겨레 2015-12-28 0 2281 537
11547 현대의 원시인들... 긴다마 2015-12-28 0 2226 530
11546 중요~~[판결로 본 2015년] 올해 키워드는 사회통념상 합리성, 오락가락 해고요건, 그리고 신의칙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2209 531
11545 ['일반해고 지침' 긴급 좌담회'] 한국경제 2015-12-28 0 2261 540
11544 생생과학]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는? KBS 2015-12-28 1 2209 513
11543 법원 "공무원노조 산하지부 독자 탈퇴, 절차적 하자 없다"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2102 504
11542 법원 "졸음운전으로 통학버스 사고...공무상 재해 일부 인정" YTN 2015-12-28 0 2175 528
11541 법원 “통학버스 사고로 목 디스크…공무상 재해 인정” KBS 2015-12-28 0 2088 523
11540 수입차 수입액, 국내 3사 수출액 추월 디지털타임스 2015-12-28 0 2118 501
11539 회사 비판 웹툰’ 올렸다고 쫓겨난 권성민 MBC피디에 고법도 “해고 무효” 한겨레신문 2015-12-28 1 2291 531
11538 퍼온 글--이메일 해고 통보도 서면 통지로서 유효하다---대법원 판결 퍼온 글 2015-12-28 0 2214 528
11537 세월호 유족 비하글 트위터 올린 공공기관 간부···법원 “해고 사유는 안돼” 경향신문 2015-12-28 0 2145 537

[first]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