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178    추천:290 2015-02-09 20:40:32
뉴시스---언론단체 "언론 자유 훼손 이완구 즉각 사퇴하라"

문창극이 억울하다고 울고 있겠군...



까고 보니 문장극을 능가하구만.



차라리 완구점이나 차리시지...



잘난 체하더니 꼴 좋다.



가카!



ㅎㅎㅎㅎㅎ



언론단체 "언론 자유 훼손 이완구 즉각 사퇴하라"뉴시스 | 김예지 | 입력 2015.02.09 17:16



【서울=뉴시스】김예지 기자 = 언론단체가 언론사 보도와 인사권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연합 등은 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적 가치를 훼손한 이완구 후보자는 사태의 본질을 축소하려 하지 말고 즉각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이 후보자는 언론인에 대한 협박과 회유를 통해 보도를 통제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했다"며 "전화 한 통화로 기사를 마음대로 넣었다 뺄 수 있고 마음에 드는 기자는 키워주고 마음에 안 드는 기자는 죽일 수 있다는 이 후보자의 행태는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 "국회는 이 후보자의 녹취록으로 드러난 비정상적 언론실태를 조사하고 바로 잡기 위해 언론특별위원회를 즉각 구성해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총리 임명을 철회하지 않으면 언론계는 사회 각 분야의 책임 있는 인사,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언론정상화를 위한 범국민대책위를 조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후보자는 지난달 말 언론사 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언론사 간부에게 전화해 자신과 관련된 의혹 제기를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발언과 인사권에 개입했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돼 '언론 장악' 의혹이 제기됐다.



이 후보자는 논란이 불거지자 보도자료를 통해 "평소 친하게 지내던 기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사적인 자리에서 사실과 다른 보도를 접하면서 답답한 마음에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며 "그럼에도 다소 거칠고 정제되지 못한 표현을 사용한 것은 저의 부덕의 소치"라며 사과했다.



yeji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추천하기

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16 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0 3584 381
7915 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0 3918 492
7914 <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0 3427 434
7913 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퍼온 글 2015-05-18 0 3354 402
7912 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퍼온 글 2015-05-18 0 4296 456
7911 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퍼온 글 2015-05-18 0 5792 435
7910 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2015-05-18 0 3469 422
7909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2015-05-18 0 3906 1066
7908 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0 3451 375
7907 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2015-05-18 0 2776 381
7906 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0 3056 352
7905 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0 2804 374
7904 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0 3138 389
7903 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퍼온 글 2015-05-18 0 2980 370
7902 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퍼온 글 2015-05-18 0 3096 385
7901 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퍼온 글 2015-05-18 0 3306 373
7900 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퍼온 글 2015-05-18 0 3680 362
7899 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0 2845 391
7898 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0 3494 363
7897 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0 2973 376

[first]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end]
이름 제목 내용